[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광역시 십정4구역(재개발)이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한 발판 마련에 나섰다.
지난 11일 십정4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김명애)은 협력 업체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입찰참여안내서로 현장설명회를 대체하고 오는 19일 오후 2시 나라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이 입찰을 통해 선정되는 업체는 십정4구역 재개발 건축물 철거 감리 업무를 진행하게 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도시정비사업 건축물 철거 감리 실적을 보유한 건축사사무소여야 한다. 다만 공동입찰은 불가하다.
조합은 전자입찰 개찰 후 면허 보유 10점, 신용평가등급 10점, 인력보유 10점, 법인자본금 20점, 용역실점 20점, 입찰금액 30점 등 배점기준에 따라 비교해 이사회에 적격심사 및 대의원회 의결을 거쳐 조합원총회에서 최다 득표한 1개 업체를 협력 업체로 선정해 계약할 계획이다. 최다 득표자가 2개 업체 이상일 경우 최저입찰가를 제안한 업체를 협력 업체로 선정한다.
십정4구역은 2009년 3월 조합설립인가, 2011년 10월 사업시행인가를 받아 오늘에 이르렀다. 구역 인근에는 지하철1호선 백운역이 도보 10분 거리에 위치해 교통망이 우수하고 백운초등학교, 상정초등학교, 상정중학교, 인천세무고등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도 뛰어나다. 또한 2001아울렛, 롯데마트, 홈플러스, 인천성모병원 등 편의시설도 인근에 위치해 사업성이 우수하다.
한편, 이 사업은 인천 부평구 경원대로1130번길 14-8(십정동) 일원 4만5196.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약 97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광역시 십정4구역(재개발)이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한 발판 마련에 나섰다.
지난 11일 십정4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김명애)은 협력 업체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입찰참여안내서로 현장설명회를 대체하고 오는 19일 오후 2시 나라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이 입찰을 통해 선정되는 업체는 십정4구역 재개발 건축물 철거 감리 업무를 진행하게 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도시정비사업 건축물 철거 감리 실적을 보유한 건축사사무소여야 한다. 다만 공동입찰은 불가하다.
조합은 전자입찰 개찰 후 면허 보유 10점, 신용평가등급 10점, 인력보유 10점, 법인자본금 20점, 용역실점 20점, 입찰금액 30점 등 배점기준에 따라 비교해 이사회에 적격심사 및 대의원회 의결을 거쳐 조합원총회에서 최다 득표한 1개 업체를 협력 업체로 선정해 계약할 계획이다. 최다 득표자가 2개 업체 이상일 경우 최저입찰가를 제안한 업체를 협력 업체로 선정한다.
십정4구역은 2009년 3월 조합설립인가, 2011년 10월 사업시행인가를 받아 오늘에 이르렀다. 구역 인근에는 지하철1호선 백운역이 도보 10분 거리에 위치해 교통망이 우수하고 백운초등학교, 상정초등학교, 상정중학교, 인천세무고등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도 뛰어나다. 또한 2001아울렛, 롯데마트, 홈플러스, 인천성모병원 등 편의시설도 인근에 위치해 사업성이 우수하다.
한편, 이 사업은 인천 부평구 경원대로1130번길 14-8(십정동) 일원 4만5196.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약 97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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