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안양시 구사거리지구(재개발)에 활력이 더해질 전망이다. 최근 사업시행계획의 변경을 완료했기 때문이다.
지난 13일 안양시는 구사거리지구 재개발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안양 동안구 엘에스로45번길 24(호계동) 일원 4만1901.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조합장 명주환)은 이곳에 건폐율 17.29%, 용적률 263.35%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37층 규모의 공동주택 8개동 85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안양시 구사거리지구(재개발)에 활력이 더해질 전망이다. 최근 사업시행계획의 변경을 완료했기 때문이다.
지난 13일 안양시는 구사거리지구 재개발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안양 동안구 엘에스로45번길 24(호계동) 일원 4만1901.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조합장 명주환)은 이곳에 건폐율 17.29%, 용적률 263.35%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37층 규모의 공동주택 8개동 85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36A㎡ 80가구 ▲43A㎡ 44가구 ▲43B㎡ 22가구 ▲59A㎡ 28가구 ▲59B㎡ 24가구 ▲59C㎡ 26가구 ▲59D㎡ 18가구 ▲59E㎡ 21가구 ▲59F㎡ 30가구 ▲59G㎡ 37가구 ▲59H㎡ 24가구 ▲70A㎡ 17가구 ▲70B㎡ 20가구 ▲70C㎡ 16가구 ▲70D㎡ 33가구 ▲70E㎡ 72가구 ▲70F㎡ 71가구 ▲84A㎡ 26가구 ▲84B㎡ 23가구 ▲84C㎡ 48가구 ▲84D㎡ 66가구 ▲84E㎡ 27가구 ▲84F㎡ 33가구 ▲84G㎡ 26가구 ▲84H㎡ 23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구사거리지구는 2027년 개통 예정된 신수원선 복선 전철이 개통되면 호계신사거리역과 금정역 GTX를 도보로 이용이 가능해진다. 아울러 양재, 삼성동, 청량리, 의정부를 차량으로 약 20~30분이면 도달이 가능해져 수도권 남부와 북부지방을 빠르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주거환경과 교육환경도 뛰어나다. 안양천 수변공원이 사업지와 인접해 매우 쾌적하고 조망이 우수하며 다수 학교가 도보권에 있어 학군이 좋다.
한편, 이 사업의 시행기간은 사업시행인가일부터 60개월이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