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수원시 우만금성 재건축사업이 사업시행인가를 향한 막바지 절차에 다다랐다.
지난 13일 수원시는 우만금성 재개발 사업시행인가를 위한 공람을 진행한다고 공고했다. 이 공람은 공고일부터 오는 25일까지 수원시 도시정비과와 해당 조합(조합장 김중식) 사무실에서 진행된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수원 팔달구 아주로47번길8(우만동) 일원 378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32.89%, 용적률 249.8%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15층 규모의 공동주택 1개동 13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시공자는 성호건설로 선정된 바 있다.
조합은 사업시행인가를 받을 경우 오는 5월 관리처분인가, 같은 해 10월 준공을 목표로 사업에 속도를 더한다는 구상이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수원시 우만금성 재건축사업이 사업시행인가를 향한 막바지 절차에 다다랐다.
지난 13일 수원시는 우만금성 재개발 사업시행인가를 위한 공람을 진행한다고 공고했다. 이 공람은 공고일부터 오는 25일까지 수원시 도시정비과와 해당 조합(조합장 김중식) 사무실에서 진행된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수원 팔달구 아주로47번길8(우만동) 일원 378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32.89%, 용적률 249.8%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15층 규모의 공동주택 1개동 13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시공자는 성호건설로 선정된 바 있다.
조합은 사업시행인가를 받을 경우 오는 5월 관리처분인가, 같은 해 10월 준공을 목표로 사업에 속도를 더한다는 구상이다.
한편, 이 사업의 시행기간은 사업시행인가일부터 39개월이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