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의정부시 중앙생활권3구역 재개발사업이 성공적인 사업 수행을 위한 움직임에 나섰다.
지난 3월 31일 중앙생활권3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정비기반시설공사 감리 업체 선정에 대한 입찰 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8일 오전 11시에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같은 달 14일 오후 5시에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 사업은 의정부시 평화로428번길 42(의정부동) 일대 3만6192.5㎡를 대상으로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30% 이하, 용적률 300% 이하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최고 35층에 이르는 아파트 91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건립한다는 구상이다.
한편, 중앙생활권3구역 재개발사업은 2008년 7월 조합 설립추진위원회를 설립한 뒤 2010년 12월 정비구역으로 지정됐다. 이어 2011년 7월 조합을 설립한 후 2013년 12월 건축심의를 통과해 2017년 5월 사업시행인가, 2018년 1월 30일 관리처분인가를 받고 현재에 이르렀다.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의정부시 중앙생활권3구역 재개발사업이 성공적인 사업 수행을 위한 움직임에 나섰다.
지난 3월 31일 중앙생활권3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정비기반시설공사 감리 업체 선정에 대한 입찰 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8일 오전 11시에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같은 달 14일 오후 5시에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 사업은 의정부시 평화로428번길 42(의정부동) 일대 3만6192.5㎡를 대상으로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30% 이하, 용적률 300% 이하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최고 35층에 이르는 아파트 91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건립한다는 구상이다.
한편, 중앙생활권3구역 재개발사업은 2008년 7월 조합 설립추진위원회를 설립한 뒤 2010년 12월 정비구역으로 지정됐다. 이어 2011년 7월 조합을 설립한 후 2013년 12월 건축심의를 통과해 2017년 5월 사업시행인가, 2018년 1월 30일 관리처분인가를 받고 현재에 이르렀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