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관악구 신림3구역(재개발)이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한 발판 마련에 나섰다.
지난달(3월) 30일 신림3구역 재개발 조합은 금융기관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6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결과가 좋을 경우 조합은 오는 13일 오후 3시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조합은 입찰마감일까지 업체들의 참여가 적극적으로 이뤄질 경우 조합 이사회 및 대의원회를 거쳐 조합원총회에서 최종 한 곳을 금융기관으로 선정할 계획이다.
지명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조합에게 입찰 제안을 받고 현장설명회에 참석해야한다. 또한 조합 후 순위 사업비 등의 대출 가능 금융기관이어야 한다.
신림3구역은 구역 인근에 서울 경전철 3개 노선 개발사업이 추진되고 있어 여의도 등 업무지구로의 접근성이 대폭 향상될 전망이다.
현재 가장 속도가 빠른 노선은 서울 경전철 신림선으로 지하철 9호선 샛강역을 시작으로 지하철 1호선 대방역, 지하철 7호선 보라매역, 지하철 2호선 신림역을 거쳐 서울대 정문까지 연결된다. 이 노선이 개통될 경우 신림에서 여의도까지 약 15분 대에 진입이 가능해진다.
한편, 이 사업은 관악구 약수암길 13-11(신림동) 3만5136.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35.9%를 적용한 지하 4층~지상 17층 규모의 공동주택 8개동 57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관악구 신림3구역(재개발)이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한 발판 마련에 나섰다.
지난달(3월) 30일 신림3구역 재개발 조합은 금융기관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6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결과가 좋을 경우 조합은 오는 13일 오후 3시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조합은 입찰마감일까지 업체들의 참여가 적극적으로 이뤄질 경우 조합 이사회 및 대의원회를 거쳐 조합원총회에서 최종 한 곳을 금융기관으로 선정할 계획이다.
지명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조합에게 입찰 제안을 받고 현장설명회에 참석해야한다. 또한 조합 후 순위 사업비 등의 대출 가능 금융기관이어야 한다.
신림3구역은 구역 인근에 서울 경전철 3개 노선 개발사업이 추진되고 있어 여의도 등 업무지구로의 접근성이 대폭 향상될 전망이다.
현재 가장 속도가 빠른 노선은 서울 경전철 신림선으로 지하철 9호선 샛강역을 시작으로 지하철 1호선 대방역, 지하철 7호선 보라매역, 지하철 2호선 신림역을 거쳐 서울대 정문까지 연결된다. 이 노선이 개통될 경우 신림에서 여의도까지 약 15분 대에 진입이 가능해진다.
한편, 이 사업은 관악구 약수암길 13-11(신림동) 3만5136.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35.9%를 적용한 지하 4층~지상 17층 규모의 공동주택 8개동 57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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