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조은비 기자] 전북개발공사(시장 김천환)가 군산 금광지구 행복주택 건립사업이 착공에 들어갔다고 지난달(3월) 31일 밝혔다.
군산 금광지구 행복주택은 2개동 98가구 규모로 전용면적 기준 ▲21㎡형 34가구 ▲29㎡형 30가구 ▲36㎡형 34가구 등으로 조성된다. 지난 2월 28일 전북으로부터 주택건설 사업계획승인을 받고, 군산 지역업체인 승명종합건설이 시공업체로 선정돼 내년 2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군산 금광지구 주거환경개선 및 지구 내 도시재생 연계형 사업으로, 대학생ㆍ사회초년생ㆍ신혼부부, 노약자 등 주거취약계층의 주거안정과 주거취약지역 정주여건 개선 및 구도심 활성화에 기여할 예정이다.
전북개발공사는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부동산경기와 주택건설 업계가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가운데, 현장의 안전보건교육 및 코로나19 예방으로 쾌적한 공동주택 제공을 위한 품질관리에 힘쓸 방침이다.
전북개발공사 관계자는 "이 사업을 통해 군산시와 건설재해 예방을 위한 협조체계와 업무유대가 더욱 강화 될 것"이라며 "현장의 안전관리 및 재해예방활동 등에 보다 철저한 노력을 기울이는 동기 부여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편, 전북개발공사는 전주 만성지구 A-2BL 공공임대아파트, 진안(군상) 농어촌임대주택, 무주(설천) 농어촌임대주택 및 군산 금광지구 행복주택 등 임대주택 4개 단지 1108가구를 건립 중에 있다.
[아유경제=조은비 기자] 전북개발공사(시장 김천환)가 군산 금광지구 행복주택 건립사업이 착공에 들어갔다고 지난달(3월) 31일 밝혔다.
군산 금광지구 행복주택은 2개동 98가구 규모로 전용면적 기준 ▲21㎡형 34가구 ▲29㎡형 30가구 ▲36㎡형 34가구 등으로 조성된다. 지난 2월 28일 전북으로부터 주택건설 사업계획승인을 받고, 군산 지역업체인 승명종합건설이 시공업체로 선정돼 내년 2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군산 금광지구 주거환경개선 및 지구 내 도시재생 연계형 사업으로, 대학생ㆍ사회초년생ㆍ신혼부부, 노약자 등 주거취약계층의 주거안정과 주거취약지역 정주여건 개선 및 구도심 활성화에 기여할 예정이다.
전북개발공사는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부동산경기와 주택건설 업계가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가운데, 현장의 안전보건교육 및 코로나19 예방으로 쾌적한 공동주택 제공을 위한 품질관리에 힘쓸 방침이다.
전북개발공사 관계자는 "이 사업을 통해 군산시와 건설재해 예방을 위한 협조체계와 업무유대가 더욱 강화 될 것"이라며 "현장의 안전관리 및 재해예방활동 등에 보다 철저한 노력을 기울이는 동기 부여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편, 전북개발공사는 전주 만성지구 A-2BL 공공임대아파트, 진안(군상) 농어촌임대주택, 무주(설천) 농어촌임대주택 및 군산 금광지구 행복주택 등 임대주택 4개 단지 1108가구를 건립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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