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조은비 기자] 올해 1분기 오피스텔 매매시장이 전분기 대비 하락세를 보였지만, 전세가격은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감정원(원장 김학규)은 최근 1~2인 가구와 오피스텔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자 서울시 등 9개 시ㆍ도를 대상으로 오피스텔 가격동향을 조사하고 있다.
지난 1일 한국감정원이 발표한 `2020년 1분기 오피스텔 가격동향` 조사결과에 따르면 지난달(3월) 9일 기준 국내 오피스텔 매매가격은 지난해 12월 9일에 비해 0.11% 하락했고, 전세가격은 0.12% 상승했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서울의 매매가격은 전분기 0.4%에서 0.28%로 축소됐고 수도권은 전분기 0.03% 상승에서 –0.07%로 하락 전환됐다.
반면 오피스텔 전세가격은 지난해 4분기 0.06%에 비해 확대된 0.12%의 상승세를 기록했다. 수도권의 상승폭이 0.13%에서 0.2%로 오르고, 지방의 경우 하락폭이 –0.22%에서 –0.19%로 축소됐다. 이 가운데 서울 0.31%, 경기 0.14%, 세종 0.16%, 대구 0.18%의 상승을 보였다.
아울러 올해 1분기 국내 오피스텔의 수익률은 5.44%로 나타났다. 수도권 5.21%, 지방 6.43%, 서울 4.83%를 기록했으며 지역별로는 광주 7.74%, 대전 7.05%, 대구 6.53%, 인천 6.52% 순으로 조사됐다.
매매평균가격은 전국 1억7849만 원으로 파악됐다. 수도권 1억9290만 원, 지방 1억1821만 원으로 기록됐으며 그 가운데 서울 2억2926만 원, 경기 1억6790만 원, 부산 1억3100만 원 순으로 집계됐다.
전세평균가격은 전국 1억4189만 원, 수도권 1억54758만 원, 지방 8807만 원으로 서울 1억7903만 원, 경기 1억4230만 원, 부산 9522만 원 순으로 나타났다.
더 자세한 정보는 한국감정원 부동산통계정보시스템 R-ONE 홈페이지나 통계청 국가통계포털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아유경제=조은비 기자] 올해 1분기 오피스텔 매매시장이 전분기 대비 하락세를 보였지만, 전세가격은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감정원(원장 김학규)은 최근 1~2인 가구와 오피스텔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자 서울시 등 9개 시ㆍ도를 대상으로 오피스텔 가격동향을 조사하고 있다.
지난 1일 한국감정원이 발표한 `2020년 1분기 오피스텔 가격동향` 조사결과에 따르면 지난달(3월) 9일 기준 국내 오피스텔 매매가격은 지난해 12월 9일에 비해 0.11% 하락했고, 전세가격은 0.12% 상승했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서울의 매매가격은 전분기 0.4%에서 0.28%로 축소됐고 수도권은 전분기 0.03% 상승에서 –0.07%로 하락 전환됐다.
반면 오피스텔 전세가격은 지난해 4분기 0.06%에 비해 확대된 0.12%의 상승세를 기록했다. 수도권의 상승폭이 0.13%에서 0.2%로 오르고, 지방의 경우 하락폭이 –0.22%에서 –0.19%로 축소됐다. 이 가운데 서울 0.31%, 경기 0.14%, 세종 0.16%, 대구 0.18%의 상승을 보였다.
아울러 올해 1분기 국내 오피스텔의 수익률은 5.44%로 나타났다. 수도권 5.21%, 지방 6.43%, 서울 4.83%를 기록했으며 지역별로는 광주 7.74%, 대전 7.05%, 대구 6.53%, 인천 6.52% 순으로 조사됐다.
매매평균가격은 전국 1억7849만 원으로 파악됐다. 수도권 1억9290만 원, 지방 1억1821만 원으로 기록됐으며 그 가운데 서울 2억2926만 원, 경기 1억6790만 원, 부산 1억3100만 원 순으로 집계됐다.
전세평균가격은 전국 1억4189만 원, 수도권 1억54758만 원, 지방 8807만 원으로 서울 1억7903만 원, 경기 1억4230만 원, 부산 9522만 원 순으로 나타났다.
더 자세한 정보는 한국감정원 부동산통계정보시스템 R-ONE 홈페이지나 통계청 국가통계포털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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