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성북구 정릉동 218-1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에 착수했다.
지난 9일 정릉동 218-1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윤석권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17일 오후 2시에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진행하며 입찰 일시는 현설 시 배포되는 입찰지침서를 참고하면 된다.
지명경쟁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하고자 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의거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중 조합에서 지명한 업체 ▲입찰보증금 10억 원을 발주자가 지정한 계좌에 입찰마감 전까지 입금 또는 이행보증증권서를 첨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지침서에 따라 입찰마감일시까지 입찰서류를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 사업은 성북구 정릉로27길 140(정릉동) 일대 6471.13㎡를 대상으로 용적율 199.91%를 적용한 공동주택 140가구 등을 짓는 것을 골자로 한다.
한편, 가로주택정비사업은 대규모 철거 없이 도로나 기반시설 등은 유지하면서 노후 저층주거지에 공동주택을 신축할 수 있는 소규모 정비사업이다. 일반 재건축과 달리 정비구역 지정이나 조합 설립, 추진위 구성 같은 절차가 없어 사업기간이 평균 약 2~3년(재건축 평균 약 8년)으로 빠르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또한 ▲노후ㆍ불량건축물 3분의 2 이상 ▲도로로 4면이 둘러싸인 1만 ㎡ 미만 ▲한 면이 최소 6m 이상 도로와 접해야 하며 단독ㆍ다가구면서 10가구 이상 20명 미만일 경우 조합설립인가 없이도 가능하다.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성북구 정릉동 218-1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에 착수했다.
지난 9일 정릉동 218-1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윤석권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17일 오후 2시에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진행하며 입찰 일시는 현설 시 배포되는 입찰지침서를 참고하면 된다.
지명경쟁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하고자 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의거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중 조합에서 지명한 업체 ▲입찰보증금 10억 원을 발주자가 지정한 계좌에 입찰마감 전까지 입금 또는 이행보증증권서를 첨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지침서에 따라 입찰마감일시까지 입찰서류를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 사업은 성북구 정릉로27길 140(정릉동) 일대 6471.13㎡를 대상으로 용적율 199.91%를 적용한 공동주택 140가구 등을 짓는 것을 골자로 한다.
한편, 가로주택정비사업은 대규모 철거 없이 도로나 기반시설 등은 유지하면서 노후 저층주거지에 공동주택을 신축할 수 있는 소규모 정비사업이다. 일반 재건축과 달리 정비구역 지정이나 조합 설립, 추진위 구성 같은 절차가 없어 사업기간이 평균 약 2~3년(재건축 평균 약 8년)으로 빠르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또한 ▲노후ㆍ불량건축물 3분의 2 이상 ▲도로로 4면이 둘러싸인 1만 ㎡ 미만 ▲한 면이 최소 6m 이상 도로와 접해야 하며 단독ㆍ다가구면서 10가구 이상 20명 미만일 경우 조합설립인가 없이도 가능하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