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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_경제] 두산 “매각 가능한 모든 자산 팔 것”… 채권단에 자구안 ‘제출’
repoter : 유정하 기자 ( jjeongtori@naver.com )
등록일 : 2020-04-14 14:56:05 · 공유일 : 2020-04-14 20:01:59
[아유경제=유정하 기자] 두산그룹이 채권단에 두산중공업 재무구조 개선 계획을 전달했다.
지난 13일 두산그룹은 유동성 위기에 대한 자구안을 마련해 산업은행 등 채권단에 `두산중공업 재무구조 개선 계획`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해당 계획에는 계열사 두산솔루스 매각을 비롯해 두산중공업의 일부 사업부 매각 등 그룹 차원의 고강도 재편안이 담겼다.
한 두산그룹 대주주는 "책임 경영 이행을 위해 뼈를 깎는 자세로 마련한 것"이라며 "두산중공업도 경영정상화와 신속한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매각 또는 유동화 가능한 모든 자산에 대해 검토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두산솔루스는 두산과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 등 주요 주주를 포함한 특수 관계인들이 지분 61%를 보유 중이다. 시가총액은 이달 12일 기준 8626억 원으로 나타났다. 매각 대금은 유상증자 형태로 두산중공업 지원에 쓰일 전망이다.
두산중공업 자회사 네오트랜스와 두산메카텍 등의 매각도 거론되고 있는 상황이다.
앞서 두산그룹 전 계열사 임원은 이달부터 급여 30%를 반납하기로 결정한 바 있다. 두산중공업은 박지원 회장을 포함해 부사장 이상은 50%, 전무는 40%, 상무는 30%를 반납한다.
한편, 두산그룹은 향후 채권단과의 협의와 이사회 결의 등을 거쳐 재무구조 개선 계획을 확정할 예정이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아유경제=유정하 기자] 두산그룹이 채권단에 두산중공업 재무구조 개선 계획을 전달했다.
지난 13일 두산그룹은 유동성 위기에 대한 자구안을 마련해 산업은행 등 채권단에 `두산중공업 재무구조 개선 계획`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해당 계획에는 계열사 두산솔루스 매각을 비롯해 두산중공업의 일부 사업부 매각 등 그룹 차원의 고강도 재편안이 담겼다.
한 두산그룹 대주주는 "책임 경영 이행을 위해 뼈를 깎는 자세로 마련한 것"이라며 "두산중공업도 경영정상화와 신속한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매각 또는 유동화 가능한 모든 자산에 대해 검토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두산솔루스는 두산과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 등 주요 주주를 포함한 특수 관계인들이 지분 61%를 보유 중이다. 시가총액은 이달 12일 기준 8626억 원으로 나타났다. 매각 대금은 유상증자 형태로 두산중공업 지원에 쓰일 전망이다.
두산중공업 자회사 네오트랜스와 두산메카텍 등의 매각도 거론되고 있는 상황이다.
앞서 두산그룹 전 계열사 임원은 이달부터 급여 30%를 반납하기로 결정한 바 있다. 두산중공업은 박지원 회장을 포함해 부사장 이상은 50%, 전무는 40%, 상무는 30%를 반납한다.
한편, 두산그룹은 향후 채권단과의 협의와 이사회 결의 등을 거쳐 재무구조 개선 계획을 확정할 예정이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