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전광역시 삼성1구역(재개발)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14일 삼성1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조규호)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16개 사가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조합은 당초 예정대로 오는 5월 6일 오전 11시 같은 장소에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조합은 입찰마감일에도 건설사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원총회에서 표결로 최종 한 곳을 시공자로 결정할 계획이다.
조합 관계자는 "오늘 열린 현장설명회에 건설사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져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며 "이 같은 분위기가 이어져 입찰마감일에도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삼성1구역은 대전역 일대의 활성화를 이끌어갈 원도심 대표 재개발 구역으로 손꼽히고 있다. 대전역 및 지하철역이 10분 거리에 위치해 초역세권으로 교통의 중심지이며 최고 49층의 고층아파트를 신축할 계획이며 상업지역의 재개발사업으로 572.61% 용적률을 확보하고 있어 높은 사업성을 가지고 있다.
한편, 이 사업은 대전 동구 대전천동로 618(삼성동) 일원 7만3399㎡에 지하 4층~지상 49층 규모의 공동주택 약 1622가구(임대 84가구 포함), 오피스텔 210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전광역시 삼성1구역(재개발)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14일 삼성1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조규호)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16개 사가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조합은 당초 예정대로 오는 5월 6일 오전 11시 같은 장소에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조합은 입찰마감일에도 건설사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원총회에서 표결로 최종 한 곳을 시공자로 결정할 계획이다.
조합 관계자는 "오늘 열린 현장설명회에 건설사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져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며 "이 같은 분위기가 이어져 입찰마감일에도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삼성1구역은 대전역 일대의 활성화를 이끌어갈 원도심 대표 재개발 구역으로 손꼽히고 있다. 대전역 및 지하철역이 10분 거리에 위치해 초역세권으로 교통의 중심지이며 최고 49층의 고층아파트를 신축할 계획이며 상업지역의 재개발사업으로 572.61% 용적률을 확보하고 있어 높은 사업성을 가지고 있다.
한편, 이 사업은 대전 동구 대전천동로 618(삼성동) 일원 7만3399㎡에 지하 4층~지상 49층 규모의 공동주택 약 1622가구(임대 84가구 포함), 오피스텔 210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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