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김필중 기자] 서울 강남구 대치현대아파트(이하 대치현대)가 본격적인 리모델링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13일 대치현대 리모델링주택조합 설립추진위원회(위원장 이영준ㆍ이하 추진위)는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이하 정비업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추진위는 정비업자 선정을 위한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22일 오후 6시에 해당 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제한경쟁입찰(공동수급 불허)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이하 도시정비법)」 제102조에 따라 서울시에 정비사업전문관리업 면허를 등록한 법인 ▲추진위로부터 입찰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주택법」에 따른 리모델링사업 또는 도시정비법에 따른 재건축사업의 실적을 보유한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한편, 이 사업은 강남구 삼성로64길 5(대치동) 일대 6만7061㎡를 대상으로 한다. 기존 단지는 지상 7~24층 공동주택 8개동 630가구 규모다.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서울 강남구 대치현대아파트(이하 대치현대)가 본격적인 리모델링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13일 대치현대 리모델링주택조합 설립추진위원회(위원장 이영준ㆍ이하 추진위)는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이하 정비업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추진위는 정비업자 선정을 위한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22일 오후 6시에 해당 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제한경쟁입찰(공동수급 불허)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이하 도시정비법)」 제102조에 따라 서울시에 정비사업전문관리업 면허를 등록한 법인 ▲추진위로부터 입찰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주택법」에 따른 리모델링사업 또는 도시정비법에 따른 재건축사업의 실적을 보유한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한편, 이 사업은 강남구 삼성로64길 5(대치동) 일대 6만7061㎡를 대상으로 한다. 기존 단지는 지상 7~24층 공동주택 8개동 630가구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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