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신청하기
로그인
회원가입
뉴스스토어
이용가이드
공유뉴스
87,839
공유사이트
396
고객센터
1
포인트
2
플라스틱
3
뉴스스토어
4
김영호
5
부고
6
통일
7
반려견
8
비트코인
9
가상화폐
10
공유뉴스
실시간 인기검색어
1
포인트
2
플라스틱
2
3
뉴스스토어
4
김영호
3
5
부고
4
6
통일
2
7
반려견
3
8
비트코인
2
9
가상화폐
4
10
공유뉴스
8
공유뉴스
전체섹션
정치
IT/과학
사회
경제
연예
세계
생활/문화
스포츠
경제 > 생활경제
기사원문 바로가기
[아유경제_경제] 트럼프 대통령의 지원 중단 결정에… WHO “유감이다”
repoter : 박휴선 기자 ( au.hspark92@gmail.com )
등록일 : 2020-04-16 16:22:41 · 공유일 : 2020-04-16 20:02:12
[아유경제=박휴선 기자] 세계보건기구(WHO)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자금 지원 중단 결정에 유감이라고 전했다.
지난 15일(현지시간) 테워드로스 아드하놈 거브러여수스 WHO 사무총장은 스위스 제네바 WHO 본부에서 열린 화상 언론 브리핑에서 "미국은 WHO에 오랫동안 친구였고 앞으로도 그러기를 바란다"면서 이같이 전했다.
이어서 그는 "WHO는 미국의 자금지원 철회가 우리 업무에 미치는 영향을 검토하고 있으며, 당면한 재정 부족분을 채우고 우리 업무가 중단 없이 계속되도록 보장하기 위해 파트너와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다만, 그는 "적절한 때 회원국과 독립적인 기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 대유행에 대한 WHO의 대응을 검토할 것"이라면서 "이것은 우리 회원국이 통상적으로 하는 절차의 일환"이라고 밝혔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14일 열린 기자회견에서 "WHO의 잘못된 대응이 코로나19의 대유행으로 이어졌다"면서 관련 조사가 진행되는 동안 WHO에 대한 자금 지원 중단을 지시했다.
WHO의 2018~2019년도 예산 자료에 따르면 미국의 기여금은 8억9300만 달러(약 1조859억 원)로 회원국 가운데 가장 많다. 이 중 의무 분담금은 2억3691만 달러(약 2881억 원), 의무 분담률은 22%로 역시 WHO 회원국 중에서 가장 높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아유경제=박휴선 기자] 세계보건기구(WHO)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자금 지원 중단 결정에 유감이라고 전했다.
지난 15일(현지시간) 테워드로스 아드하놈 거브러여수스 WHO 사무총장은 스위스 제네바 WHO 본부에서 열린 화상 언론 브리핑에서 "미국은 WHO에 오랫동안 친구였고 앞으로도 그러기를 바란다"면서 이같이 전했다.
이어서 그는 "WHO는 미국의 자금지원 철회가 우리 업무에 미치는 영향을 검토하고 있으며, 당면한 재정 부족분을 채우고 우리 업무가 중단 없이 계속되도록 보장하기 위해 파트너와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다만, 그는 "적절한 때 회원국과 독립적인 기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 대유행에 대한 WHO의 대응을 검토할 것"이라면서 "이것은 우리 회원국이 통상적으로 하는 절차의 일환"이라고 밝혔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14일 열린 기자회견에서 "WHO의 잘못된 대응이 코로나19의 대유행으로 이어졌다"면서 관련 조사가 진행되는 동안 WHO에 대한 자금 지원 중단을 지시했다.
WHO의 2018~2019년도 예산 자료에 따르면 미국의 기여금은 8억9300만 달러(약 1조859억 원)로 회원국 가운데 가장 많다. 이 중 의무 분담금은 2억3691만 달러(약 2881억 원), 의무 분담률은 22%로 역시 WHO 회원국 중에서 가장 높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