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동대문구 전농8구역(재개발)이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 선정을 위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16일 전농8구역 재개발 추진위에 따르면 추진위는 이날 오후 3시 추진위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28개 사가 참여해 추진위는 당초 예정대로 오는 27일 오후 3시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앞서 추진위는 지난 8일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낸 바 있다. 이에 따르면 이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며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102조에 따라 정비사업전문관리업을 등록한 업체여야 한다. 또한 국세, 지방세를 완납하고 현장설명회에 참석해야 한다. 다만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전농8구역은 2005년 9월 27일 추진위구성승인, 2008년 3월 27일 기본계획 변경 승인, 같은 해 7월 10일 정비구역 지정, 2019년 1월 3일 조합설립동의서 징구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한편, 이 사업은 동대문구 전농동 240 일원 9만3697㎡를 대상으로 한다. 토지등소유자는 663명으로 파악됐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동대문구 전농8구역(재개발)이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 선정을 위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16일 전농8구역 재개발 추진위에 따르면 추진위는 이날 오후 3시 추진위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28개 사가 참여해 추진위는 당초 예정대로 오는 27일 오후 3시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앞서 추진위는 지난 8일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낸 바 있다. 이에 따르면 이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며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102조에 따라 정비사업전문관리업을 등록한 업체여야 한다. 또한 국세, 지방세를 완납하고 현장설명회에 참석해야 한다. 다만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전농8구역은 2005년 9월 27일 추진위구성승인, 2008년 3월 27일 기본계획 변경 승인, 같은 해 7월 10일 정비구역 지정, 2019년 1월 3일 조합설립동의서 징구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한편, 이 사업은 동대문구 전농동 240 일원 9만3697㎡를 대상으로 한다. 토지등소유자는 663명으로 파악됐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