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수안1구역(재건축)의 조합 출범이 임박해 이목이 쏠린다.
27일 수안1구역 재건축 추진위에 따르면 추진위는 지난 21일 오후 4시 해바라기아파트 바동 앞 공터에서 조합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15개 안건이 상정돼 모두 원안대로 가결됐다. ▲추진위 수행 업무 추인 및 조합 포괄 승계의 건 ▲2019년~2020년 추진위 예산안 승인의 건 ▲추진위 운영비 지급 승인의 건 ▲재건축 결의 및 개략적인 사업시행계획 승인의 건 ▲조합 정관 승인의 건 ▲선거관리규정 승인의 건 ▲조합 업무, 인사, 보수규정 승인의 건 ▲조합 창립총회 예산안 승인의 건 ▲조합 사업비 예산안 승인의 건 ▲조합 운영비 예산안 승인의 건 ▲자금의 차입과 그 방법, 이자율 및 상환 방법 승인의 건 ▲조합장 선출의 건 ▲이사 선출의 건 ▲감사 선출의 건 ▲대의원 선출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가장 큰 관심을 모았던 조합장 선출과 관련해서는 한기주 추진위원장이 조합장으로 당선되는 영광을 안았다. 아울러 감사, 이사, 대의원 선출도 마무리됐다.
추진위 관계자는 "조합 창립총회를 성공적으로 마침에 따라 추진위는 이번 주 내에 조합설립인가 신청을 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수안1구역은 2006년 5월 10일 추진위구성승인, 2019년 10월 30일 정비구역 지정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동래구 충렬대로202번길 14(수안동) 일원 3만1353㎡에 용적률 289.07%, 건폐율 20%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33층 규모의 공동주택 7개동 70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수안1구역(재건축)의 조합 출범이 임박해 이목이 쏠린다.
27일 수안1구역 재건축 추진위에 따르면 추진위는 지난 21일 오후 4시 해바라기아파트 바동 앞 공터에서 조합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15개 안건이 상정돼 모두 원안대로 가결됐다. ▲추진위 수행 업무 추인 및 조합 포괄 승계의 건 ▲2019년~2020년 추진위 예산안 승인의 건 ▲추진위 운영비 지급 승인의 건 ▲재건축 결의 및 개략적인 사업시행계획 승인의 건 ▲조합 정관 승인의 건 ▲선거관리규정 승인의 건 ▲조합 업무, 인사, 보수규정 승인의 건 ▲조합 창립총회 예산안 승인의 건 ▲조합 사업비 예산안 승인의 건 ▲조합 운영비 예산안 승인의 건 ▲자금의 차입과 그 방법, 이자율 및 상환 방법 승인의 건 ▲조합장 선출의 건 ▲이사 선출의 건 ▲감사 선출의 건 ▲대의원 선출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가장 큰 관심을 모았던 조합장 선출과 관련해서는 한기주 추진위원장이 조합장으로 당선되는 영광을 안았다. 아울러 감사, 이사, 대의원 선출도 마무리됐다.
추진위 관계자는 "조합 창립총회를 성공적으로 마침에 따라 추진위는 이번 주 내에 조합설립인가 신청을 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수안1구역은 2006년 5월 10일 추진위구성승인, 2019년 10월 30일 정비구역 지정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동래구 충렬대로202번길 14(수안동) 일원 3만1353㎡에 용적률 289.07%, 건폐율 20%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33층 규모의 공동주택 7개동 70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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