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6일 방송된 `홈데렐라`에서는 1억 원이라는 한정된 예산으로 서울 영등포구 오피스텔과 구로구에 위치한 아파트를 리모델링해 얻을 수 있는 시세 차익은 물론 복층 아파트를 활용한 수익 창출 방법까지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MC 정형돈이 맡은 영등포구 오피스텔은 공간 활용을 극대화한 리모델링으로 놀라움을 선사했다. 정형돈은 양평동 오피스텔의 변화된 모습을 보고 "이게 바로 인테리어"라며 "인테리어를 통해 대한민국의 가치를 높이고 있다"고 감탄했다.
MC 나르샤가 맡은 구로구의 신축 복층 아파트는 신축 아파트지만 삶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리모델링을 결심했다는 의뢰인의 요청에 맞춰 다섯 가지 공간을 다채롭게 꾸며냈다. 또한 복층 계단에 해먹을 설치하는 등 아이들까지 배려한 리모델링으로 의뢰인과 MC들에게 감동을 일으켰다.
이날 방송에서는 리모델링 전문가뿐만 아니라 공간 디자이너, 부동산 전문가까지 출연해 아파트 가치상승 비법과 가격 절감 방법을 공개했다.
한편, 예능프로그램 `홈데렐라`는 라이프타임, SBS F!L, TV CHOSUN을 통해 매주 일요일 오전 11시 50분 방송된다.
[아유경제=조은비 기자] 생활 밀착형 리모델링 예능프로그램 `홈데렐라`에서 MC들을 감탄시킨 리모델링 특집이 방영됐다.
지난 26일 방송된 `홈데렐라`에서는 1억 원이라는 한정된 예산으로 서울 영등포구 오피스텔과 구로구에 위치한 아파트를 리모델링해 얻을 수 있는 시세 차익은 물론 복층 아파트를 활용한 수익 창출 방법까지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MC 정형돈이 맡은 영등포구 오피스텔은 공간 활용을 극대화한 리모델링으로 놀라움을 선사했다. 정형돈은 양평동 오피스텔의 변화된 모습을 보고 "이게 바로 인테리어"라며 "인테리어를 통해 대한민국의 가치를 높이고 있다"고 감탄했다.
MC 나르샤가 맡은 구로구의 신축 복층 아파트는 신축 아파트지만 삶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리모델링을 결심했다는 의뢰인의 요청에 맞춰 다섯 가지 공간을 다채롭게 꾸며냈다. 또한 복층 계단에 해먹을 설치하는 등 아이들까지 배려한 리모델링으로 의뢰인과 MC들에게 감동을 일으켰다.
이날 방송에서는 리모델링 전문가뿐만 아니라 공간 디자이너, 부동산 전문가까지 출연해 아파트 가치상승 비법과 가격 절감 방법을 공개했다.
한편, 예능프로그램 `홈데렐라`는 라이프타임, SBS F!L, TV CHOSUN을 통해 매주 일요일 오전 11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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