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동작구 흑석3구역(재개발)이 사업에 활력을 더할 수 있는 발판 마련에 성공했다.
지난 4월 23일 동작구는 흑석3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강용구)이 신청한 관리처분계획의 변경을 같은 달 17일에 인가했다고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동작구 흑석동 253-89 일원 10만2557.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5층~지상 20층 규모의 공동주택 23개동 177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39㎡ 156가구 ▲46㎡ 136가구 ▲53㎡ 46가구 ▲59A㎡ 203가구 ▲59B㎡ 134가구 ▲59C㎡ 205가구 ▲84A㎡ 304가구 ▲84B㎡ 184가구 ▲84C㎡ 66가구 ▲84D㎡ 302가구 ▲120A㎡ 18가구 ▲120B㎡ 18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분양계획은 조합원 1060가구, 일반분양 357가구, 임대 338가구, 보류시설 17가구 등으로 계획됐다.
흑석3구역은 2010년 7월 조합설립인가, 2015년 6월 사업시행인가, 2017년 8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교통환경은 약 1km 이내에 지하철 9호선 흑석역이 위치해 우수하다. 또한 은호초등학교, 중앙사대부속초등학교, 중앙사대부속중학교, 강남고등학교 등이 인근에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신세계백화점, 뉴코아아울렛, 중앙대병원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동작구 흑석3구역(재개발)이 사업에 활력을 더할 수 있는 발판 마련에 성공했다.
지난 4월 23일 동작구는 흑석3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강용구)이 신청한 관리처분계획의 변경을 같은 달 17일에 인가했다고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동작구 흑석동 253-89 일원 10만2557.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5층~지상 20층 규모의 공동주택 23개동 177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39㎡ 156가구 ▲46㎡ 136가구 ▲53㎡ 46가구 ▲59A㎡ 203가구 ▲59B㎡ 134가구 ▲59C㎡ 205가구 ▲84A㎡ 304가구 ▲84B㎡ 184가구 ▲84C㎡ 66가구 ▲84D㎡ 302가구 ▲120A㎡ 18가구 ▲120B㎡ 18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분양계획은 조합원 1060가구, 일반분양 357가구, 임대 338가구, 보류시설 17가구 등으로 계획됐다.
흑석3구역은 2010년 7월 조합설립인가, 2015년 6월 사업시행인가, 2017년 8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교통환경은 약 1km 이내에 지하철 9호선 흑석역이 위치해 우수하다. 또한 은호초등학교, 중앙사대부속초등학교, 중앙사대부속중학교, 강남고등학교 등이 인근에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신세계백화점, 뉴코아아울렛, 중앙대병원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의 관리처분인가일은 2017년 8월 22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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