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일 대구시는 용두지구 재개발 정비구역 변경지정을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대구 수성구 파동로 43-9(파동) 일원 3만563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4% 이하, 용적률 246.2% 이하를 적용한 공동주택 79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용두지구는 2015년 6월 조합설립인가, 2018년 3월 사업시행인가, 2019년 3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학군은 용계초등학교, 범물중학교, 경신고등학교 등이 인근에 위치해 뛰어나다. 아울러 뉴코아, 현대공원, 영남대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구광역시 용두지구(재개발)가 최근 정비구역을 재구성했다.
지난 11일 대구시는 용두지구 재개발 정비구역 변경지정을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대구 수성구 파동로 43-9(파동) 일원 3만563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4% 이하, 용적률 246.2% 이하를 적용한 공동주택 79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용두지구는 2015년 6월 조합설립인가, 2018년 3월 사업시행인가, 2019년 3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학군은 용계초등학교, 범물중학교, 경신고등학교 등이 인근에 위치해 뛰어나다. 아울러 뉴코아, 현대공원, 영남대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의 시행 기간은 구역 지정 고시일부터 5년 이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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