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강북구 미아2구역(재개발)이 정기총회 개최를 향한 발판 마련에 나섰다.
지난 21일 미아2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한영웅)은 정기총회 홍보대행 업체 선정 관련 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입찰참여안내서로 현장설명회를 대체하고 오는 28일 오후 12시 조합 사무실에 직접 제출하거나 누리장터로 제출하는 방식으로 접수를 받는다. 이어 조합은 적격심사 방식으로 이사회에서 심사한 뒤 대의원회에서 2개 사 이상을 상정해 최다 득표를 받은 업체와 최종 계약한다. 이에 따라 선정되는 업체는 미아2구역 재개발 정기총회 홍보와 관련 용역 업무를 수행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102조에 따라 서울시에 정비사업전문관리업 등록을 마쳐야 한다. 다만 컨소시엄 참여는 불가하다.
미아2구역은 지하철 4호선 미아사거리역과 우이신설선 삼양사거리역과 인접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또한 롯데백화점, 현대백화점, 이마트 등이 밀접해 편의시설 이용도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은 강북구 솔샘로60길 15(미아동) 일원 17만9566㎡에 공동주택 건폐율 16%, 용적률 261.8%를 적용한 공동주택 352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조합원 수는 1558명으로 파악됐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강북구 미아2구역(재개발)이 정기총회 개최를 향한 발판 마련에 나섰다.
지난 21일 미아2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한영웅)은 정기총회 홍보대행 업체 선정 관련 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입찰참여안내서로 현장설명회를 대체하고 오는 28일 오후 12시 조합 사무실에 직접 제출하거나 누리장터로 제출하는 방식으로 접수를 받는다. 이어 조합은 적격심사 방식으로 이사회에서 심사한 뒤 대의원회에서 2개 사 이상을 상정해 최다 득표를 받은 업체와 최종 계약한다. 이에 따라 선정되는 업체는 미아2구역 재개발 정기총회 홍보와 관련 용역 업무를 수행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102조에 따라 서울시에 정비사업전문관리업 등록을 마쳐야 한다. 다만 컨소시엄 참여는 불가하다.
미아2구역은 지하철 4호선 미아사거리역과 우이신설선 삼양사거리역과 인접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또한 롯데백화점, 현대백화점, 이마트 등이 밀접해 편의시설 이용도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은 강북구 솔샘로60길 15(미아동) 일원 17만9566㎡에 공동주택 건폐율 16%, 용적률 261.8%를 적용한 공동주택 352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조합원 수는 1558명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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