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전광역시 동구 대동4ㆍ8구역(재개발)의 시공자 선정이 다음을 기약하게 됐다.
25일 대동4ㆍ8구역 재개발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지지 못해 유찰로 나타났다.
조합 관계자는 "현장설명회에 현대건설-현대산업개발 컨소시엄만 참여해 입찰이 성사되지 못했다"며 "이번 입찰은 두 번째 입찰로 조합은 조만간 재입찰공고를 내고 재도전에 나설 것이다"고 말했다.
대동4ㆍ8구역은 대전 지하철 1호선 대동역과 인접하고 한밭여자중학교, 대전여자고등학교, 우송대학교, 우송고등학교, 우송전문대학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또한 대전혁신도시 지정으로 대전 역세권 개발, 원도심 재생 관련 사업에 수혜를 받을 수 있으며 대전역과 대전IC 접근이 용이하다. 아울러 광역교통망과 트램, 버스노선도 잘 갖춰져 사업성이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이 사업은 대전 동구 동대전로124번길 22(대동) 일원 13만779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35층 규모의 공동주택 235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전광역시 동구 대동4ㆍ8구역(재개발)의 시공자 선정이 다음을 기약하게 됐다.
25일 대동4ㆍ8구역 재개발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지지 못해 유찰로 나타났다.
조합 관계자는 "현장설명회에 현대건설-현대산업개발 컨소시엄만 참여해 입찰이 성사되지 못했다"며 "이번 입찰은 두 번째 입찰로 조합은 조만간 재입찰공고를 내고 재도전에 나설 것이다"고 말했다.
대동4ㆍ8구역은 대전 지하철 1호선 대동역과 인접하고 한밭여자중학교, 대전여자고등학교, 우송대학교, 우송고등학교, 우송전문대학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또한 대전혁신도시 지정으로 대전 역세권 개발, 원도심 재생 관련 사업에 수혜를 받을 수 있으며 대전역과 대전IC 접근이 용이하다. 아울러 광역교통망과 트램, 버스노선도 잘 갖춰져 사업성이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이 사업은 대전 동구 동대전로124번길 22(대동) 일원 13만779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35층 규모의 공동주택 235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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