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박휴선 기자] 미국 뉴욕증시가 `메모리얼 데이(Memorial Dayㆍ전몰장병 추모일)`로 휴장했다.
지난 25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 따르면 뉴욕증시는 `메모리얼 데이`를 맞아 휴장했다. `메모리얼 데이`는 한국의 현충일과 비슷한 날로, 매년 5월 마지막주 월요일로 지정돼있다.
앞서 이달 22일 뉴욕증시는 혼조세로 마감했다. 이에 대해 금융투자업계 전문가들은 "미국과 중국의 갈등에 대한 우려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 백신 기대감이 공존했다"라고 분석했다.
이날 중국 정부가 13기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 3차 연례회의의 정부 업무 보고에서 올해 경제 성장률 전망치를 제시하지 않은 점 역시 시장을 불안하게 했다. 중국 정부가 성장률 목표치를 제시하지 않은 것은 1994년 이 같은 정책을 채택한 이후 최초다.
같은 날 다우존스30산업평균 지수는 전날보다 8.96p(0.04%) 내린 2만4465.16에,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는 6.94p(0.24%) 오른 2955.45를 기록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39.71p(0.43%) 상승한 9324.59로 집계됐다.
한편, 25일(현지시간) 유럽 증시는 코로나19 확산 억제를 위해 각국이 도입한 규제가 완화될 것이라는 기대감에 힘입어 일제히 상승했다. 이날 독일의 DAX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87% 오른 1만1391.28로, 프랑스 파리인 CAC40 지수는 2.15% 오른 4539.91로 마감했다. 범유럽 지수인 유로Stoxx 50도 2.27% 상승한 2971.35로 거래를 마쳤다.
[아유경제=박휴선 기자] 미국 뉴욕증시가 `메모리얼 데이(Memorial Dayㆍ전몰장병 추모일)`로 휴장했다.
지난 25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 따르면 뉴욕증시는 `메모리얼 데이`를 맞아 휴장했다. `메모리얼 데이`는 한국의 현충일과 비슷한 날로, 매년 5월 마지막주 월요일로 지정돼있다.
앞서 이달 22일 뉴욕증시는 혼조세로 마감했다. 이에 대해 금융투자업계 전문가들은 "미국과 중국의 갈등에 대한 우려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 백신 기대감이 공존했다"라고 분석했다.
이날 중국 정부가 13기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 3차 연례회의의 정부 업무 보고에서 올해 경제 성장률 전망치를 제시하지 않은 점 역시 시장을 불안하게 했다. 중국 정부가 성장률 목표치를 제시하지 않은 것은 1994년 이 같은 정책을 채택한 이후 최초다.
같은 날 다우존스30산업평균 지수는 전날보다 8.96p(0.04%) 내린 2만4465.16에,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는 6.94p(0.24%) 오른 2955.45를 기록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39.71p(0.43%) 상승한 9324.59로 집계됐다.
한편, 25일(현지시간) 유럽 증시는 코로나19 확산 억제를 위해 각국이 도입한 규제가 완화될 것이라는 기대감에 힘입어 일제히 상승했다. 이날 독일의 DAX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87% 오른 1만1391.28로, 프랑스 파리인 CAC40 지수는 2.15% 오른 4539.91로 마감했다. 범유럽 지수인 유로Stoxx 50도 2.27% 상승한 2971.35로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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