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박휴선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광주광역시 빛그린산업단지(이하 빛그린산단) 내 용지를 공급한다.
지난 25일 LH 광주전남지역본부는 빛그린산단의 단독주택용지, 근린생활시설, 지원시설용지 등 17필지, 2만3000㎡를 경쟁 입찰 또는 추첨 방식으로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급은 빛그린산단 1단계 구역 중 일반 실수요자에게 공급되는 마지막 물량이다. 해당 산단은 광주시 주력산업인 자동차 산업의 미래 성장 동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만큼 많은 이목을 끌고 있다.
경쟁 입찰 방식으로 공급되는 용지는 1층에 점포가 허용되는 단독주택 용지로는 3.3㎡당 174만 원, 5층 규모 상가 건축이 가능한 근린생활시설은 3.3㎡당 411만 원, 10층 규모 오피스텔로 활용 가능한 지원시설 용지는 3.3㎡ 당 300만 원, 기타용지로서 주유소는 3.3㎡당 247만 원 것으로 파악된다. 추첨 방식으로 공급되는 종교시설은 3.3㎡당 144만 원으로 확인된다.
광주시 관계자는 "지난해부터 3400억 원 규모로 노사동반성장 지원센터, 거점형 공공어린이집, 공동직장 어린이집과 같은 광주형 일자리 지원사업과 친환경차 특화단지 조성사업을 병행 추진하는 등 미래 친환경자동차 생산기지로서 앞장서고 있어 빛그린산단의 활성화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말했다.
[아유경제=박휴선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광주광역시 빛그린산업단지(이하 빛그린산단) 내 용지를 공급한다.
지난 25일 LH 광주전남지역본부는 빛그린산단의 단독주택용지, 근린생활시설, 지원시설용지 등 17필지, 2만3000㎡를 경쟁 입찰 또는 추첨 방식으로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급은 빛그린산단 1단계 구역 중 일반 실수요자에게 공급되는 마지막 물량이다. 해당 산단은 광주시 주력산업인 자동차 산업의 미래 성장 동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만큼 많은 이목을 끌고 있다.
경쟁 입찰 방식으로 공급되는 용지는 1층에 점포가 허용되는 단독주택 용지로는 3.3㎡당 174만 원, 5층 규모 상가 건축이 가능한 근린생활시설은 3.3㎡당 411만 원, 10층 규모 오피스텔로 활용 가능한 지원시설 용지는 3.3㎡ 당 300만 원, 기타용지로서 주유소는 3.3㎡당 247만 원 것으로 파악된다. 추첨 방식으로 공급되는 종교시설은 3.3㎡당 144만 원으로 확인된다.
광주시 관계자는 "지난해부터 3400억 원 규모로 노사동반성장 지원센터, 거점형 공공어린이집, 공동직장 어린이집과 같은 광주형 일자리 지원사업과 친환경차 특화단지 조성사업을 병행 추진하는 등 미래 친환경자동차 생산기지로서 앞장서고 있어 빛그린산단의 활성화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말했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