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6구역(재개발)이 발 빠른 사업 진행을 위한 발판 마련에 나섰다.
지난 25일 청량리6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황대금)은 사업시행인가를 준비하기 위한 협력 업체 선정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입찰참여안내서로 현장설명회를 대체하고 오는 6월 9일 오후 3시 나라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계약일부터 3일 이내에 계약이행보증금 1000만 원을 현금으로 납부할 수 있는 감정평가법인이어야 한다. 다만 컨소시엄 참여는 불가하다.
이 입찰을 통해 선정된 협력 업체는 용도 폐지되는 정비기반시설 및 신설되는 정비기반시설 감정평가 업무, 사업시행인가 신청 시점 추정분단금 산정 및 검증자문, 사업시행인가와 관련된 조합이 필요로 하는 감정평가 및 관련 용역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청량리6구역은 2008년 11월 13일 정비구역 지정, 2019년 5월 7일 조합설립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한편, 이 사업은 동대문구 홍릉로 90(청량리동) 일원 8만3883.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약 123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6구역(재개발)이 발 빠른 사업 진행을 위한 발판 마련에 나섰다.
지난 25일 청량리6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황대금)은 사업시행인가를 준비하기 위한 협력 업체 선정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입찰참여안내서로 현장설명회를 대체하고 오는 6월 9일 오후 3시 나라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계약일부터 3일 이내에 계약이행보증금 1000만 원을 현금으로 납부할 수 있는 감정평가법인이어야 한다. 다만 컨소시엄 참여는 불가하다.
이 입찰을 통해 선정된 협력 업체는 용도 폐지되는 정비기반시설 및 신설되는 정비기반시설 감정평가 업무, 사업시행인가 신청 시점 추정분단금 산정 및 검증자문, 사업시행인가와 관련된 조합이 필요로 하는 감정평가 및 관련 용역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청량리6구역은 2008년 11월 13일 정비구역 지정, 2019년 5월 7일 조합설립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한편, 이 사업은 동대문구 홍릉로 90(청량리동) 일원 8만3883.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약 123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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