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강동구 고덕주공7단지 재건축사업이 관리처분변경인가를 받아 사업에 활력이 더해질 전망이다.
지난 20일 강동구는 고덕주공7단지 재건축 조합(조합장 조기태)이 신청한 관리처분계획 변경(안)을 이달 14일 인가했다고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강동구 구천면로 640(상일동) 일원 8만9869.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8.18%, 용적률 249.92%를 적용한 지하 4층~지상 29층 규모의 공동주택 185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이 사업의 기존 건축물은 이미 철거 완료됐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59㎡ 461가구 ▲84㎡ 1340가구 ▲122㎡ 58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분양계획은 조합원분양 890가구, 일반분양 867가구, 소형주택 97가구, 보류지 5가구 등으로 계획됐다.
이곳은 서울외곽순환도로 상일IC, 천호대로, 상일IC와 인접해 주요 도로 이용이 용이하고 지하철 5호선과 9호선이 연결될 예정으로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또한 고일초등학교, 한영중학교, 한영고등학교, 한영외국어고등학교, 상일여자고등학교, 배재고등학교, 강동고등학교, 고일초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고덕주공7단지 재건축사업은 2010년 4월 조합설립인가, 2011년 9월 사업시행인가, 2016년 2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강동구 고덕주공7단지 재건축사업이 관리처분변경인가를 받아 사업에 활력이 더해질 전망이다.
지난 20일 강동구는 고덕주공7단지 재건축 조합(조합장 조기태)이 신청한 관리처분계획 변경(안)을 이달 14일 인가했다고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강동구 구천면로 640(상일동) 일원 8만9869.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8.18%, 용적률 249.92%를 적용한 지하 4층~지상 29층 규모의 공동주택 185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이 사업의 기존 건축물은 이미 철거 완료됐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59㎡ 461가구 ▲84㎡ 1340가구 ▲122㎡ 58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분양계획은 조합원분양 890가구, 일반분양 867가구, 소형주택 97가구, 보류지 5가구 등으로 계획됐다.
이곳은 서울외곽순환도로 상일IC, 천호대로, 상일IC와 인접해 주요 도로 이용이 용이하고 지하철 5호선과 9호선이 연결될 예정으로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또한 고일초등학교, 한영중학교, 한영고등학교, 한영외국어고등학교, 상일여자고등학교, 배재고등학교, 강동고등학교, 고일초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고덕주공7단지 재건축사업은 2010년 4월 조합설립인가, 2011년 9월 사업시행인가, 2016년 2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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