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부천시 오정동 613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의 시공자 선정 현장설명회에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져 이목이 쏠린다.
28일 오정동 613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신영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26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8개 사가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이에 조합은 당초 예정대로 오는 6월 16일 오후 3시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조합 관계자는 "앞서 열린 현장설명회에 ▲일신건영 ▲일성건설 ▲유탑건설 ▲SM한덕철광산업 ▲파인건설 ▲한진중공업 ▲혜림건설 ▲신성종합건설 등이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며 "다음 달 입찰마감일에도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가로주택정비사업은 대규모 철거 없이 도로나 기반시설 등은 유지하면서 노후 저층주거지에 공동주택을 신축할 수 있는 소규모 정비사업이다. 일반 재건축과 달리 정비구역 지정이나 조합설립인가, 추진위구성승인 같은 절차가 없어 사업기간이 평균 약 2~3년(재건축 평균 약 8년)으로 빠르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한편, 이 사업은 부천시 상오정로94번길 128(오정동) 일원 6130.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49.76%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15층 규모의 공동주택 20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부천시 오정동 613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의 시공자 선정 현장설명회에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져 이목이 쏠린다.
28일 오정동 613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신영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26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8개 사가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이에 조합은 당초 예정대로 오는 6월 16일 오후 3시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조합 관계자는 "앞서 열린 현장설명회에 ▲일신건영 ▲일성건설 ▲유탑건설 ▲SM한덕철광산업 ▲파인건설 ▲한진중공업 ▲혜림건설 ▲신성종합건설 등이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며 "다음 달 입찰마감일에도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가로주택정비사업은 대규모 철거 없이 도로나 기반시설 등은 유지하면서 노후 저층주거지에 공동주택을 신축할 수 있는 소규모 정비사업이다. 일반 재건축과 달리 정비구역 지정이나 조합설립인가, 추진위구성승인 같은 절차가 없어 사업기간이 평균 약 2~3년(재건축 평균 약 8년)으로 빠르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한편, 이 사업은 부천시 상오정로94번길 128(오정동) 일원 6130.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49.76%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15층 규모의 공동주택 20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