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박휴선 기자] 오늘(29일)부터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민간제안사업 공모가 진행된다.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는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2000가구를 공급하기 위한 올해 2차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민간제안사업 공모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에 따라 국토부와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주변 시세보다 저렴한 임대료(특별공급 85% 이하, 일반공급 95% 이하)로 8년 이상 안심하고 살 수 있는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을 공급할 민간제안사업을 29일 공모 공고하고, 오는 6월 11일부터 사업자 참가의향서를 접수한다.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민간제안사업`은 민간이 제안한 사업 부지에 주택도시기금과 민간이 함께 출자해 설립한 부동산투자회사(리츠)가 임대주택을 매입하거나, 건설해 사업을 추진하는 방식이다.
HUG는 지난 3월 1차 공모를 통해 사업자 선정 절차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 2차 공모를 포함한 연내 4차례 공모를 통해 총 8000가구 내외의 민간 제안형 공모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선정된 사업장에 대해 HUG의 기금출자 심의를 거쳐 기금출자, 융자 및 임대 리츠 주택사업금융보증 등의 지원이 이뤄진다.
이번 공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HUG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참가의향서를 제출한 사업자에 한해 올해 8월 6일부터 사업 신청서를 접수해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아유경제=박휴선 기자] 오늘(29일)부터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민간제안사업 공모가 진행된다.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는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2000가구를 공급하기 위한 올해 2차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민간제안사업 공모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에 따라 국토부와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주변 시세보다 저렴한 임대료(특별공급 85% 이하, 일반공급 95% 이하)로 8년 이상 안심하고 살 수 있는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을 공급할 민간제안사업을 29일 공모 공고하고, 오는 6월 11일부터 사업자 참가의향서를 접수한다.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민간제안사업`은 민간이 제안한 사업 부지에 주택도시기금과 민간이 함께 출자해 설립한 부동산투자회사(리츠)가 임대주택을 매입하거나, 건설해 사업을 추진하는 방식이다.
HUG는 지난 3월 1차 공모를 통해 사업자 선정 절차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 2차 공모를 포함한 연내 4차례 공모를 통해 총 8000가구 내외의 민간 제안형 공모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선정된 사업장에 대해 HUG의 기금출자 심의를 거쳐 기금출자, 융자 및 임대 리츠 주택사업금융보증 등의 지원이 이뤄진다.
이번 공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HUG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참가의향서를 제출한 사업자에 한해 올해 8월 6일부터 사업 신청서를 접수해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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