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충남 천안시 직산공무원아파트 재건축사업이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발판 마련에 나섰다.
지난 5월 27일 직산공무원아파트 재건축 조합은 설계자와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4일 오후 4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결과가 좋을 경우 조합은 이달 12일 오후 4시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현장설명회 전까지 입찰보증금 5000만 원을 현금이나 입찰보증증권으로 납입해야 한다.
직산공무원아파트 재건축사업은 1970년대 천안시에 지어진 공무원아파트를 대상으로 하는 4곳 도시정비사업 중 하나다. 이곳은 2015년 건물 노후화가 가속화돼 관리의 어려움과 연금공단의 재정효율화로 인해 재건축사업을 추진해 지난 4월 조합설립인가를 받아 오늘에 이르렀다.
한편, 이 사업은 천안 서북구 삼은4길 28(삼은리) 일원 765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용적률 250% 이하를 적용한 공동주택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충남 천안시 직산공무원아파트 재건축사업이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발판 마련에 나섰다.
지난 5월 27일 직산공무원아파트 재건축 조합은 설계자와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4일 오후 4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결과가 좋을 경우 조합은 이달 12일 오후 4시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현장설명회 전까지 입찰보증금 5000만 원을 현금이나 입찰보증증권으로 납입해야 한다.
직산공무원아파트 재건축사업은 1970년대 천안시에 지어진 공무원아파트를 대상으로 하는 4곳 도시정비사업 중 하나다. 이곳은 2015년 건물 노후화가 가속화돼 관리의 어려움과 연금공단의 재정효율화로 인해 재건축사업을 추진해 지난 4월 조합설립인가를 받아 오늘에 이르렀다.
한편, 이 사업은 천안 서북구 삼은4길 28(삼은리) 일원 765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용적률 250% 이하를 적용한 공동주택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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