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뉴스

경제 > 부동산
기사원문 바로가기
[아유경제_부동산] 양천구, ‘지역발전 정책간담회’ 개최… 황희 “재건축 특별대책반 구성” 요청
신정차량기지 이전 및 신정지선 복선화, 신정교역 신설 용역 등 논의
repoter : 김필중 기자 ( kpj11@naver.com ) 등록일 : 2020-06-02 16:23:27 · 공유일 : 2020-06-02 20:02:01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황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서울 양천갑)이 양천구에 `재건축 특별대책반 구성`을 요청했다.

양천구는 지난달(5월) 29일 오전 구청 4층 공감기획실에서 `지역발전방안 논의를 위한 정책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는 황 의원을 비롯해 문영민, 신정호 서울시의원과 서병완, 임정옥, 이수옥, 유영주, 최재란 양천구의원, 김수영 양천구청장 및 양천구 국장ㆍ과장들이 참석했다.

황 의원은 목동 재건축을 위한 주민 소통과 체계적이고 효율적 추진을 위해 양천구청에 `재건축 특별대책반 구성`을 요청했다. 또 항공기 소음 문제 해결방안 모색, 유수지 혁신성장밸리 조성을 위해 국회와 양천구청간 유기적인 협력체계 구축을 강조했다.

아울러 이날 정책간담회에선 강북선ㆍ목동선 추진을 위한 향후 계획과 신정차량기지 완전 이전 및 신정지선 복선화, 신정교역 신설 용역 등 주요 사업들의 신속한 추진을 위한 논의도 이뤄졌다.

황 의원은 "지난 20대 국회에서 목동신시가지아파트 1~3단지 종상향을 비롯한 양천구의 주요 현안들을 해결했던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21대 국회에서는 진행 중인 사업의 마무리와 함께 신규 사업들도 속도감 있게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무료유료
스크랩하기 공유받기O 신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