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전남 목포시 용해2단지 재건축사업이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발판 마련에 나섰다.
지난 5월 29일 용해2단지 재건축 조합(조합장 이수헌)은 감정평가업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입찰참여안내서로 현장설명회를 대체하고 오는 8일 오후 3시 나라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조합은 입찰마감일까지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질 경우 적격심사 방식에 의해 대의원회에서 심의 및 의결을 거쳐 조합원총회에서 4개 업체를 상정해 조합원 투표로 최다 득표를 받은 2개 업체를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최다 득표 1위 업체는 조합에서 의뢰하는 모든 업무를 수행하며 2위 업체는 관리처분계획(안) 수립을 위한 종전자산평가, 종후자산평가를 제외한 업무를 맡게 된다.
앞서 조합은 지난 2월 22일 조합 창립총회를 성황리에 마쳐 발 빠르게 조합설립인가를 받고 창립총회 후 약 세 달 만에 시공자 선정 입찰공고를 내고 지난 5월 21일 오후 3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 바 있다. 그 결과, 3개 사가 참여해 오는 11일 오후 3시 같은 장소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한편, 이 사업은 목포시 양을로 267(용해동) 일원 4만991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지상 25층 규모의 공동주택 10개동 103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전남 목포시 용해2단지 재건축사업이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발판 마련에 나섰다.
지난 5월 29일 용해2단지 재건축 조합(조합장 이수헌)은 감정평가업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입찰참여안내서로 현장설명회를 대체하고 오는 8일 오후 3시 나라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조합은 입찰마감일까지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질 경우 적격심사 방식에 의해 대의원회에서 심의 및 의결을 거쳐 조합원총회에서 4개 업체를 상정해 조합원 투표로 최다 득표를 받은 2개 업체를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최다 득표 1위 업체는 조합에서 의뢰하는 모든 업무를 수행하며 2위 업체는 관리처분계획(안) 수립을 위한 종전자산평가, 종후자산평가를 제외한 업무를 맡게 된다.
앞서 조합은 지난 2월 22일 조합 창립총회를 성황리에 마쳐 발 빠르게 조합설립인가를 받고 창립총회 후 약 세 달 만에 시공자 선정 입찰공고를 내고 지난 5월 21일 오후 3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 바 있다. 그 결과, 3개 사가 참여해 오는 11일 오후 3시 같은 장소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한편, 이 사업은 목포시 양을로 267(용해동) 일원 4만991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지상 25층 규모의 공동주택 10개동 103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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