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안락1구역(재건축)이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발판 마련에 나섰다.
지난 3일 안락1구역 재건축 조합(조합장 최옥주는) 협력 업체 선정을 위한 압칠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1일 오후 1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결과가 업체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16일 오후 4시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입찰마감일까지 다수 업체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이사회의 의결로 수립한 평가 기준에 따른 대의원회에서 최종 1개 업체를 선정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선정되는 협력 업체는 범죄예방 용역 업무를 진행하게 된다.
안락1구역은 2009년 9월 조합설립인가, 2015년 7월 사업시행인가, 2018년 1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최근은 1008가구 중 994가구가 이주를 완료했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4호선 명장역이 도보 10분 거리에 위치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또한 휴먼시아어린이집, 충렬초등학교, 충렬중학교, 부산외국어고등학교, 충렬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홈플러스, 코스트코, 어린이공원, 봉생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사업은 부산 동래구 안락로101번길 16(안락동) 일원 약 7만7374.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지상 38층 규모의 공동주택 12개동 148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조합원 수는 946명으로 파악됐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안락1구역(재건축)이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발판 마련에 나섰다.
지난 3일 안락1구역 재건축 조합(조합장 최옥주는) 협력 업체 선정을 위한 압칠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1일 오후 1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결과가 업체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16일 오후 4시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입찰마감일까지 다수 업체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이사회의 의결로 수립한 평가 기준에 따른 대의원회에서 최종 1개 업체를 선정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선정되는 협력 업체는 범죄예방 용역 업무를 진행하게 된다.
안락1구역은 2009년 9월 조합설립인가, 2015년 7월 사업시행인가, 2018년 1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최근은 1008가구 중 994가구가 이주를 완료했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4호선 명장역이 도보 10분 거리에 위치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또한 휴먼시아어린이집, 충렬초등학교, 충렬중학교, 부산외국어고등학교, 충렬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홈플러스, 코스트코, 어린이공원, 봉생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사업은 부산 동래구 안락로101번길 16(안락동) 일원 약 7만7374.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지상 38층 규모의 공동주택 12개동 148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조합원 수는 946명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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