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광역시 송현1ㆍ2차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어 이목이 쏠린다.
9일 송현1ㆍ2차 재건축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오후 4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호반건설 ▲KCC건설 2개 사가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조합은 향후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해 한 곳을 시공자로 선정할 계획이다. 지난달(5월) 열린 현장설명회에는 호반건설, KCC건설, 두산건설 등이 참여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인 바 있다.
조합 관계자는 "오늘 입찰마감에 다수 건설사가 참여해 입찰이 성사됨에 따라 조합은 이사회 등을 통해 시공자선정총회 개최 등을 일정을 확정 지을 계획이다"고 말했다.
송현1ㆍ2차 재건축사업은 2010년 7월 조합설립인가, 2017년 12월 사업시행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도원역이 도보 10분 거리에 위치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또한 동명초등학교, 영화초등학교, 재능중학교, 동산중학교, 광선고등학교 등이 인근에 위치해 학군이 뛰어나며 홈플러스, 이마트, 기독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은 인천 동구 샛골로 230-21(송현동) 일원 5만62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29층 규모의 공동주택 약 110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광역시 송현1ㆍ2차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어 이목이 쏠린다.
9일 송현1ㆍ2차 재건축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오후 4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호반건설 ▲KCC건설 2개 사가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조합은 향후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해 한 곳을 시공자로 선정할 계획이다. 지난달(5월) 열린 현장설명회에는 호반건설, KCC건설, 두산건설 등이 참여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인 바 있다.
조합 관계자는 "오늘 입찰마감에 다수 건설사가 참여해 입찰이 성사됨에 따라 조합은 이사회 등을 통해 시공자선정총회 개최 등을 일정을 확정 지을 계획이다"고 말했다.
송현1ㆍ2차 재건축사업은 2010년 7월 조합설립인가, 2017년 12월 사업시행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도원역이 도보 10분 거리에 위치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또한 동명초등학교, 영화초등학교, 재능중학교, 동산중학교, 광선고등학교 등이 인근에 위치해 학군이 뛰어나며 홈플러스, 이마트, 기독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은 인천 동구 샛골로 230-21(송현동) 일원 5만62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29층 규모의 공동주택 약 110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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