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관악구 신림3구역(재개발)이 최근 관리처분인가를 받아 이주를 향한 발판 마련에 성공했다.
지난 10일 관악구는 신림3구역 재개발 관리처분인가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관악구 약수암길 13-11(신림동) 3만5136.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35.9%를 적용한 지하 4층~지상 17층 규모의 공동주택 8개동 57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신림3구역은 2008년 11월 조합설립인가, 2017년 9월 사업시행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지하철 2호선 신림역이 약 2.2km 거리에 있다. 또한 원신초등학교, 광신중학교, 광신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농협하나로마트, 에이치피플러스양지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관악구 신림3구역(재개발)이 최근 관리처분인가를 받아 이주를 향한 발판 마련에 성공했다.
지난 10일 관악구는 신림3구역 재개발 관리처분인가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관악구 약수암길 13-11(신림동) 3만5136.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35.9%를 적용한 지하 4층~지상 17층 규모의 공동주택 8개동 57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신림3구역은 2008년 11월 조합설립인가, 2017년 9월 사업시행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지하철 2호선 신림역이 약 2.2km 거리에 있다. 또한 원신초등학교, 광신중학교, 광신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농협하나로마트, 에이치피플러스양지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특히 신림3구역은 신림뉴타운 중 사업 속도가 가장 빨라 업계의 주목을 받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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