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김필중 기자] 대전광역시 동구 가오동새터말1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설계자 선정에 나섰다.
지난 15일 가오동새터말1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광우ㆍ이하 조합)은 설계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설계자 선정을 위한 별도의 현장설명회는 개최하지 않으며, 오는 22일 오후 2시에 전자조달시스템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도급제ㆍ공동참여 불가)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축사법」에 따라 건축설계업자로 등록을 필하고 입찰 기간 내에 입찰서를 조합에 직접 제출해야 한다.
향후 조합은 입찰업체가 3개 사 미만일 경우 업체 전부를, 3개 사를 초과했을 경우 유효입찰 여부 및 적격심사 배점표 등을 이사회에서 심사한 후 점수가 높은 순으로 3개 업체를 선정해 총회에 상정할 계획이다. 이후 조합원 총회에서 최종 한곳을 설계자로 선정한다는 구상이다.
한편, 이 사업은 대전 동구 대전로470번길 18-6(가오동) 일대 6773㎡를 대상으로 지하 2층~지상 15층 공동주택 145가구 및 근린생활시설 등을 신축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대전광역시 동구 가오동새터말1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설계자 선정에 나섰다.
지난 15일 가오동새터말1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광우ㆍ이하 조합)은 설계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설계자 선정을 위한 별도의 현장설명회는 개최하지 않으며, 오는 22일 오후 2시에 전자조달시스템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도급제ㆍ공동참여 불가)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축사법」에 따라 건축설계업자로 등록을 필하고 입찰 기간 내에 입찰서를 조합에 직접 제출해야 한다.
향후 조합은 입찰업체가 3개 사 미만일 경우 업체 전부를, 3개 사를 초과했을 경우 유효입찰 여부 및 적격심사 배점표 등을 이사회에서 심사한 후 점수가 높은 순으로 3개 업체를 선정해 총회에 상정할 계획이다. 이후 조합원 총회에서 최종 한곳을 설계자로 선정한다는 구상이다.
한편, 이 사업은 대전 동구 대전로470번길 18-6(가오동) 일대 6773㎡를 대상으로 지하 2층~지상 15층 공동주택 145가구 및 근린생활시설 등을 신축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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