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광역시 백운1구역(재개발)이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향한 발판 마련에 성공했다.
30일 백운1구역 재개발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27일 오후 2시 동국아파트 내 주차장에서 사업시행계획 변경을 위한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는 전체 조합원 과반수가 참여해 성원을 이뤘다.
이날 총회에 상정된 8개 안건은 모두 원안대로 가결됐다. ▲사업시행 변경인가 신청 승인의 건 ▲조합 정관 및 업무 규정 변경 승인의 건 ▲관리처분인가 보고의 건 ▲임대주택 포괄 양수 업체 선정 및 계약체결의 건 ▲조합 기 수행업무 및 집행사항 승인의 건 ▲정비사업비 예산안 편성 및 사용승인의 건 ▲성암성결교회 협의사항 변경 승인의 건 ▲협력 업체 계약체결 승인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특히 이날 총회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인해 사회적 거리두기 수칙인 체온 체크, 참석자 명단 작성, 2m 이상 거리두기 등을 준수해 진행됐다.
조합 관계자는 "총회를 성황리에 마침에 따라 조합은 사업시행 변경인가 신청을 위한 막바지 검토에 돌입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백운1구역은 2010년 9월 28일 조합설립인가, 2017년 4월 17일 정비구역 지정, 같은 해 12월 20일 사업시행인가, 2018년 10월 17일 조합원 감정평가 완료, 2019년 6월 11일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한편, 이 사업은 인천 남동구 구월로 41(간석동) 3만2368.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0%, 용적률 249%를 적용한 공동주택 72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광역시 백운1구역(재개발)이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향한 발판 마련에 성공했다.
30일 백운1구역 재개발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27일 오후 2시 동국아파트 내 주차장에서 사업시행계획 변경을 위한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는 전체 조합원 과반수가 참여해 성원을 이뤘다.
이날 총회에 상정된 8개 안건은 모두 원안대로 가결됐다. ▲사업시행 변경인가 신청 승인의 건 ▲조합 정관 및 업무 규정 변경 승인의 건 ▲관리처분인가 보고의 건 ▲임대주택 포괄 양수 업체 선정 및 계약체결의 건 ▲조합 기 수행업무 및 집행사항 승인의 건 ▲정비사업비 예산안 편성 및 사용승인의 건 ▲성암성결교회 협의사항 변경 승인의 건 ▲협력 업체 계약체결 승인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특히 이날 총회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인해 사회적 거리두기 수칙인 체온 체크, 참석자 명단 작성, 2m 이상 거리두기 등을 준수해 진행됐다.
조합 관계자는 "총회를 성황리에 마침에 따라 조합은 사업시행 변경인가 신청을 위한 막바지 검토에 돌입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백운1구역은 2010년 9월 28일 조합설립인가, 2017년 4월 17일 정비구역 지정, 같은 해 12월 20일 사업시행인가, 2018년 10월 17일 조합원 감정평가 완료, 2019년 6월 11일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한편, 이 사업은 인천 남동구 구월로 41(간석동) 3만2368.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0%, 용적률 249%를 적용한 공동주택 72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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