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고상우 기자] 넥슨은 슈퍼캣과 공동개발 중인 신작 모바일 MMORPG `바람의나라 : 연`을 오는 15일 국내 정식 서비스한다고 2일 밝혔다.
`바람의나라 : 연`은 넥슨의 첫 번째 IP(지식재산권) `바람의나라`를 기반으로 한 모바일 게임이다. 해당 게임은 원작 감성과 추억을 모바일로 구현하기 위해 그래픽 리마스터를 실시했다. 국내성과 부여성, 사냥터, 집, 몬스터, NPC 등 콘텐츠의 세밀한 부분까지 원작과 100% 동일하게 구현했다.
또한 모바일 트렌드를 고려해 사용자 환경(UI)를 모바일 사용감에 어울리도록 최적화하고, 이용자 간 전투(PvP) 콘텐츠는 자동매칭 시스템을 도입했다. 원작 콘텐츠 `무장한`은 모바일에 맞게 1대 1, 3대 3으로 친선전과 랭크전을 제공한다. `바람의나라 : 연` 만의 신규 레이드 콘텐츠도 준비됐다.
모바일 환경에 맞춰 원활한 채팅이 지원되는 커뮤니티 시스템도 선보인다. `바람의나라 : 연`은 모든 상황에서 가로와 세로 모드를 지원해 손쉽게 채팅이 가능하며, 채팅창은 크기와 투명도를 조절할 수 있다. 관심사가 비슷한 이용자와 소통할 수 있는 단체채팅방과 오픈채팅방도 마련된다.
앞서 지난 6월 17일부터 실시한 `바람의나라 : 연` 사전등록은 열흘 만에 100만 명 이상의 예약자가 몰리며 기대감을 높였다.
이태성 슈퍼캣 디렉터는 "`바람의나라 : 연`을 오랫동안 기다려 주신 이용자들께 선보일 수 있어 기쁘다"며 "원작을 즐기고 있는 분, 원작 추억을 간직한 분, 원작을 모르는 분들까지 누구나 즐겁게 플레이할 수 있도록 막바지 개발 중이니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아유경제=고상우 기자] 넥슨은 슈퍼캣과 공동개발 중인 신작 모바일 MMORPG `바람의나라 : 연`을 오는 15일 국내 정식 서비스한다고 2일 밝혔다.
`바람의나라 : 연`은 넥슨의 첫 번째 IP(지식재산권) `바람의나라`를 기반으로 한 모바일 게임이다. 해당 게임은 원작 감성과 추억을 모바일로 구현하기 위해 그래픽 리마스터를 실시했다. 국내성과 부여성, 사냥터, 집, 몬스터, NPC 등 콘텐츠의 세밀한 부분까지 원작과 100% 동일하게 구현했다.
또한 모바일 트렌드를 고려해 사용자 환경(UI)를 모바일 사용감에 어울리도록 최적화하고, 이용자 간 전투(PvP) 콘텐츠는 자동매칭 시스템을 도입했다. 원작 콘텐츠 `무장한`은 모바일에 맞게 1대 1, 3대 3으로 친선전과 랭크전을 제공한다. `바람의나라 : 연` 만의 신규 레이드 콘텐츠도 준비됐다.
모바일 환경에 맞춰 원활한 채팅이 지원되는 커뮤니티 시스템도 선보인다. `바람의나라 : 연`은 모든 상황에서 가로와 세로 모드를 지원해 손쉽게 채팅이 가능하며, 채팅창은 크기와 투명도를 조절할 수 있다. 관심사가 비슷한 이용자와 소통할 수 있는 단체채팅방과 오픈채팅방도 마련된다.
앞서 지난 6월 17일부터 실시한 `바람의나라 : 연` 사전등록은 열흘 만에 100만 명 이상의 예약자가 몰리며 기대감을 높였다.
이태성 슈퍼캣 디렉터는 "`바람의나라 : 연`을 오랫동안 기다려 주신 이용자들께 선보일 수 있어 기쁘다"며 "원작을 즐기고 있는 분, 원작 추억을 간직한 분, 원작을 모르는 분들까지 누구나 즐겁게 플레이할 수 있도록 막바지 개발 중이니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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