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관악구 봉천4-1-2구역(재개발)이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용역 업체 선정에 나섰다.
이달 8일 봉천4-1-2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배인태)에 따르면 이날 조합은 소규모지하안전영향평가업체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조합은 오는 16일 오후 4시에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관악구 봉천동 산101 일대 5만5455.3㎡를 대상으로 한다. 이곳에는 건폐율 20.9%, 용적률 285.14%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28층 공동주택 9개동 997가구(임대 200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이 건립된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58A㎡ 3가구 ▲58B㎡ 7가구 ▲84B㎡ 90가구 등이 일반에 공급된다.
해당 구역의 동측과 서측에는 관악드림타운과 벽산블루밍 등 기존 아파트 단지들과 접하고 있으며, 남측과 북측으로는 현재 재개발을 추진 중인 봉천4-1-3구역과 상도근린공원이 위치하고 있다. 아울러 구암초등학교와 국사봉중학교 등 교육기관으로 둘러싸여 있어 교육환경이 양호한 곳으로 평가받고 있다.
또한 대지 남측으로 학교와 근접한 아파트는 높이를 최대한 낮춰 위압감을 해소, 교육환경을 보호하고 학교와 주거 단지와 연계한 지역 친화형 단지로 구성된다. 어린이집, 경로당, 작은 도서관 등 지역 주민과 더불어 공동체를 형성할 수 있도록 주민공동시설도 개방할 예정이다.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관악구 봉천4-1-2구역(재개발)이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용역 업체 선정에 나섰다.
이달 8일 봉천4-1-2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배인태)에 따르면 이날 조합은 소규모지하안전영향평가업체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조합은 오는 16일 오후 4시에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관악구 봉천동 산101 일대 5만5455.3㎡를 대상으로 한다. 이곳에는 건폐율 20.9%, 용적률 285.14%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28층 공동주택 9개동 997가구(임대 200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이 건립된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58A㎡ 3가구 ▲58B㎡ 7가구 ▲84B㎡ 90가구 등이 일반에 공급된다.
해당 구역의 동측과 서측에는 관악드림타운과 벽산블루밍 등 기존 아파트 단지들과 접하고 있으며, 남측과 북측으로는 현재 재개발을 추진 중인 봉천4-1-3구역과 상도근린공원이 위치하고 있다. 아울러 구암초등학교와 국사봉중학교 등 교육기관으로 둘러싸여 있어 교육환경이 양호한 곳으로 평가받고 있다.
또한 대지 남측으로 학교와 근접한 아파트는 높이를 최대한 낮춰 위압감을 해소, 교육환경을 보호하고 학교와 주거 단지와 연계한 지역 친화형 단지로 구성된다. 어린이집, 경로당, 작은 도서관 등 지역 주민과 더불어 공동체를 형성할 수 있도록 주민공동시설도 개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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