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6일 용화주공1단지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 설립추진위원회(위원장 방한덕ㆍ이하 추진위)는 설계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추진위는 오는 23일 오전 11시에 추진위 사무실에서 설계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진행한다. 이날 좋은 결과를 얻을 경우 추진위는 이달 30일 오후 3시에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적격심사평가)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축사법」 제23조 규정에 의거 건축사사무소 등록을 필하고 같은 법 제28조에 따른 결격 사유가 없는 업체 ▲현설에 참여한 업체 ▲공동참여 불가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한편, 이 사업은 아산시 온여고길 27(용화동) 일대 3만8258㎡를 대상으로 한다. 이곳은 앞서 2008년 조합이 설립됐으나 조합원 자격이 없는 대상자들이 동의서를 제출한 사실 등이 밝혀져 2017년 조합설립인가 취소가 확정된 바 있다. 이에 추진위는 다시 조합 설립을 추진하고 있으며, 추후 정비계획 변경에 따라 구역면적은 축소될 수 있다.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충남 아산시 용화주공1단지 재건축사업이 설계자 선정에 착수했다.
지난 16일 용화주공1단지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 설립추진위원회(위원장 방한덕ㆍ이하 추진위)는 설계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추진위는 오는 23일 오전 11시에 추진위 사무실에서 설계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진행한다. 이날 좋은 결과를 얻을 경우 추진위는 이달 30일 오후 3시에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적격심사평가)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축사법」 제23조 규정에 의거 건축사사무소 등록을 필하고 같은 법 제28조에 따른 결격 사유가 없는 업체 ▲현설에 참여한 업체 ▲공동참여 불가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한편, 이 사업은 아산시 온여고길 27(용화동) 일대 3만8258㎡를 대상으로 한다. 이곳은 앞서 2008년 조합이 설립됐으나 조합원 자격이 없는 대상자들이 동의서를 제출한 사실 등이 밝혀져 2017년 조합설립인가 취소가 확정된 바 있다. 이에 추진위는 다시 조합 설립을 추진하고 있으며, 추후 정비계획 변경에 따라 구역면적은 축소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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