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계 소식통 등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18일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전체 조합원 781명 중 448명이 참석해 성원을 이뤘고 시공자 선정과 관련된 안건은 372명의 찬성표를 받아 현대산업개발-현대건설 컨소시엄이 이곳 시공권을 가져갔다.
앞서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세 번 진행한 결과, 모두 유찰로 나타났다. 이후 조합이 수의계약 방식으로 전환했고 현대산업개발-현대건설 컨소시엄이 단독으로 사업참여제안서를 제출해 해당 건설사를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한 바 있다.
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현대산업개발과 현대건설의 높은 브랜드 가치와 오랜 노하우를 바탕으로 교육시설, 교통환경, 편의시설 등 모든 요건을 갖추고 있는 좋은 입지에 대전시의 명품 주거공간을 탄생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대동4ㆍ8구역은 대전 지하철 1호선 대동역과 인접하고 한밭여자중학교, 대전여자고등학교, 우송대학교, 우송고등학교, 우송전문대학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또한 대전혁신도시 지정으로 대전 역세권 개발, 원도심 재생 관련 사업에 수혜를 받을 수 있으며 대전역과 대전IC 접근이 용이하다. 아울러 광역교통망과 트램, 버스노선도 잘 갖춰져 사업성이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이 사업은 대전 동구 동대전로124번길 22(대동) 일원 13만779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35층 규모의 공동주택 235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전광역시 대동4ㆍ8구역(재개발)이 시공자 선정에 성공했다.
업계 소식통 등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18일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전체 조합원 781명 중 448명이 참석해 성원을 이뤘고 시공자 선정과 관련된 안건은 372명의 찬성표를 받아 현대산업개발-현대건설 컨소시엄이 이곳 시공권을 가져갔다.
앞서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세 번 진행한 결과, 모두 유찰로 나타났다. 이후 조합이 수의계약 방식으로 전환했고 현대산업개발-현대건설 컨소시엄이 단독으로 사업참여제안서를 제출해 해당 건설사를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한 바 있다.
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현대산업개발과 현대건설의 높은 브랜드 가치와 오랜 노하우를 바탕으로 교육시설, 교통환경, 편의시설 등 모든 요건을 갖추고 있는 좋은 입지에 대전시의 명품 주거공간을 탄생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대동4ㆍ8구역은 대전 지하철 1호선 대동역과 인접하고 한밭여자중학교, 대전여자고등학교, 우송대학교, 우송고등학교, 우송전문대학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또한 대전혁신도시 지정으로 대전 역세권 개발, 원도심 재생 관련 사업에 수혜를 받을 수 있으며 대전역과 대전IC 접근이 용이하다. 아울러 광역교통망과 트램, 버스노선도 잘 갖춰져 사업성이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이 사업은 대전 동구 동대전로124번길 22(대동) 일원 13만779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35층 규모의 공동주택 235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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