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광역시 부개5구역(재개발)이 원활한 사업 추진을 향한 발판 마련에 성공했다.
21일 부개5구역 재개발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9일 오후 2시 부개인우구역 내 부평코오롱하늘채 공사 현장에서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조합원 과반수 참여로 성원을 이뤘다.
이날 총회에 상정된 10개 안건은 모두 원안대로 가결됐다. ▲임시총회 부의 안건 직접 상정의 건 ▲이사회 수행업무 추인의 건 ▲선거관리위원회 구성 추인의 건 ▲조합장, 이사, 감사 및 대의원 선출의 건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 계약 해지의 건 ▲시공자 공사도급계약 해지의 건 ▲조합 정관 변경의 건 ▲총회 참석 회의비 지급의 건 ▲총회 비용 추인의 건 ▲예산 불편성으로 인한 자금의 차입과 집행 승인, 임시총회 대행 업체 선정 추인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부개5구역은 2008년 4월 추진위구성승인을 받고, 2009년 7월 정비구역 지정, 2010년 2월 조합설립인가 등을 받아 오늘에 이르렀다.
한편, 이 사업은 인천 부평구 마분로21번길 34(부개동) 일원 1만730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182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광역시 부개5구역(재개발)이 원활한 사업 추진을 향한 발판 마련에 성공했다.
21일 부개5구역 재개발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9일 오후 2시 부개인우구역 내 부평코오롱하늘채 공사 현장에서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조합원 과반수 참여로 성원을 이뤘다.
이날 총회에 상정된 10개 안건은 모두 원안대로 가결됐다. ▲임시총회 부의 안건 직접 상정의 건 ▲이사회 수행업무 추인의 건 ▲선거관리위원회 구성 추인의 건 ▲조합장, 이사, 감사 및 대의원 선출의 건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 계약 해지의 건 ▲시공자 공사도급계약 해지의 건 ▲조합 정관 변경의 건 ▲총회 참석 회의비 지급의 건 ▲총회 비용 추인의 건 ▲예산 불편성으로 인한 자금의 차입과 집행 승인, 임시총회 대행 업체 선정 추인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부개5구역은 2008년 4월 추진위구성승인을 받고, 2009년 7월 정비구역 지정, 2010년 2월 조합설립인가 등을 받아 오늘에 이르렀다.
한편, 이 사업은 인천 부평구 마분로21번길 34(부개동) 일원 1만730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182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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