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박휴선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지속 가능한 신재생에너지 기술 개발을 위해 힘쓴다.
LH는 지난 7월 30일 LH 홍보관 `더스마티움`에서 연료전지 전문 중소기업인 S-퓨얼셀과 `25kW급 건물용 연료전지 개발 및 기술 실증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정부의 그린뉴딜 종합 계획에 발맞춘 신재생에너지 국가 R&D 참여 일환으로 국책과제 선정 기관인 S-퓨얼셀과 연료전지 연구개발 실증 협업을 통한 기술 거버넌스 구축 교두보를 마련하고자 추진됐다.
해당 과제인 `25kW급 건물용 연료전지 시스템 개발 및 실증`은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2020년도 에너지기술 개발사업 신규 지원 대상 과제` 에너지원별 실증형 R&D 중 하나로, S-퓨얼셀이 담당 기관으로 선정됐으며 건물용 연료전지 효율 향상과 기술 및 내구성 검증을 위해 지난 5월부터 약 48개월간 총비용 140억 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협약에 따라 LH는 기술 실증 공간 제공, 설비 유틸리티를 제공하며, S-퓨얼셀은 연료전지 발전 장비 개발 및 설치와 과제 이행을 위한 관리 운영을 담당하게 된다.
기술 실증은 개발사업 지구 선정 후 2023년부터 약 15개월 동안 연료전지 효율 향상 기술 및 내구성 검증을 위해 실시되며, 실증 기간 동안 생산되는 열과 전기는 연료전지가 설치된 해당 시설물에 무상으로 제공된다.
한편, LH는 이번 협약으로 정부 친환경 정책 이행과 더불어, 국가 R&D 과제 지원 비용 활용을 통한 재무건전성 확보, 중소기업과 기술 거버넌스 구축 및 소재ㆍ부품ㆍ장비의 융ㆍ복합과 스마트화를 주도한다는 계획이다.
LH 관계자는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그린뉴딜 정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신재생에너지 확산의 교두보를 마련할 것"이라며 "단순 에너지절감에 그치는 것이 아닌 지속 가능한 신재생에너지 기술 적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아유경제=박휴선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지속 가능한 신재생에너지 기술 개발을 위해 힘쓴다.
LH는 지난 7월 30일 LH 홍보관 `더스마티움`에서 연료전지 전문 중소기업인 S-퓨얼셀과 `25kW급 건물용 연료전지 개발 및 기술 실증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정부의 그린뉴딜 종합 계획에 발맞춘 신재생에너지 국가 R&D 참여 일환으로 국책과제 선정 기관인 S-퓨얼셀과 연료전지 연구개발 실증 협업을 통한 기술 거버넌스 구축 교두보를 마련하고자 추진됐다.
해당 과제인 `25kW급 건물용 연료전지 시스템 개발 및 실증`은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2020년도 에너지기술 개발사업 신규 지원 대상 과제` 에너지원별 실증형 R&D 중 하나로, S-퓨얼셀이 담당 기관으로 선정됐으며 건물용 연료전지 효율 향상과 기술 및 내구성 검증을 위해 지난 5월부터 약 48개월간 총비용 140억 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협약에 따라 LH는 기술 실증 공간 제공, 설비 유틸리티를 제공하며, S-퓨얼셀은 연료전지 발전 장비 개발 및 설치와 과제 이행을 위한 관리 운영을 담당하게 된다.
기술 실증은 개발사업 지구 선정 후 2023년부터 약 15개월 동안 연료전지 효율 향상 기술 및 내구성 검증을 위해 실시되며, 실증 기간 동안 생산되는 열과 전기는 연료전지가 설치된 해당 시설물에 무상으로 제공된다.
한편, LH는 이번 협약으로 정부 친환경 정책 이행과 더불어, 국가 R&D 과제 지원 비용 활용을 통한 재무건전성 확보, 중소기업과 기술 거버넌스 구축 및 소재ㆍ부품ㆍ장비의 융ㆍ복합과 스마트화를 주도한다는 계획이다.
LH 관계자는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그린뉴딜 정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신재생에너지 확산의 교두보를 마련할 것"이라며 "단순 에너지절감에 그치는 것이 아닌 지속 가능한 신재생에너지 기술 적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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