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박휴선 기자] 인천광역시 남동구에 위치한 도시첨단산업단지(이하 남동산단)가 지속 가능한 미래형 스마트산단으로 탈바꿈한다.
지난 4일 구는 최근 `인천 남동 스마트산단 사업단`과 사업설명회를 개최하고, 상호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고 밝혔다. 이날 설명회를 통해 남동구와 사업단은 스마트산단의 개념과 지식ㆍ정보 공유 및 협력 방안 등을 모색했다.
사업단에 따르면 현재 남동산단은 수도권과 인천 지역의 경제 발전의 중심지로 지역 제조 시설의 27%에 해당하는 6800여 개 업체가 입주해 약 10만 여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다만, 사업단은 남동산단에 대해 기반 시설이 노후하고 경쟁력이 낮아 지속적으로 변화와 혁신 그리고 미래를 위한 구조 고도화 등이 요구된다며, 이를 위한 4대 목표로 ▲기반 시설 디지털화 ▲남동산단형 스마트에너지 플랫폼 구축과 친환경 제조 공정 ▲혁신인재 양성과 제조혁신 기반 구축 ▲미래 성장 동력 육성과 근로자가 행복한 공간 구축 등을 제시했다.
이날 설명회에 참석한 이강호 남동구청장은 "사업단이 제시한 비전과 목표를 실현해 기업의 경쟁력이 강화되고, 양질의 일자리를 많이 창출해 누구나 일하고 싶은 미래형 산단으로 탈바꿈하길 기대한다"라며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구에서도 정책 역량을 집중해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남동산단은 인천 남동구 남촌동 210-6 일원 23만3307㎡ 규모로, 산업시설 용지 13만730㎡, 공공시설 용지 7만1758㎡, 주거시설 용지 1만1606㎡, 복합 용지 1만366㎡, 지원시설 용지 8847㎡로 구성된다.
[아유경제=박휴선 기자] 인천광역시 남동구에 위치한 도시첨단산업단지(이하 남동산단)가 지속 가능한 미래형 스마트산단으로 탈바꿈한다.
지난 4일 구는 최근 `인천 남동 스마트산단 사업단`과 사업설명회를 개최하고, 상호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고 밝혔다. 이날 설명회를 통해 남동구와 사업단은 스마트산단의 개념과 지식ㆍ정보 공유 및 협력 방안 등을 모색했다.
사업단에 따르면 현재 남동산단은 수도권과 인천 지역의 경제 발전의 중심지로 지역 제조 시설의 27%에 해당하는 6800여 개 업체가 입주해 약 10만 여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다만, 사업단은 남동산단에 대해 기반 시설이 노후하고 경쟁력이 낮아 지속적으로 변화와 혁신 그리고 미래를 위한 구조 고도화 등이 요구된다며, 이를 위한 4대 목표로 ▲기반 시설 디지털화 ▲남동산단형 스마트에너지 플랫폼 구축과 친환경 제조 공정 ▲혁신인재 양성과 제조혁신 기반 구축 ▲미래 성장 동력 육성과 근로자가 행복한 공간 구축 등을 제시했다.
이날 설명회에 참석한 이강호 남동구청장은 "사업단이 제시한 비전과 목표를 실현해 기업의 경쟁력이 강화되고, 양질의 일자리를 많이 창출해 누구나 일하고 싶은 미래형 산단으로 탈바꿈하길 기대한다"라며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구에서도 정책 역량을 집중해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남동산단은 인천 남동구 남촌동 210-6 일원 23만3307㎡ 규모로, 산업시설 용지 13만730㎡, 공공시설 용지 7만1758㎡, 주거시설 용지 1만1606㎡, 복합 용지 1만366㎡, 지원시설 용지 8847㎡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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