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일 삼용주택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수의계약 방식의 시공자 선정 입찰공고를 냈다. 이는 앞서 조합이 진행한 시공자 선정을 위한 경쟁입찰이 두 차례 유찰된 데에 따른 것이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12일 오후 3시에 단지 내 주민회관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진행한다. 이날 좋은 결과를 얻을 경우 조합은 오는 21일 오후 5시에 전자조달시스템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수의계약(확정지분제)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현설에 참석해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한 업체로서 해당 안내서의 자격 조건에 해당되는 업체 ▲입찰보증금 3억 원을 입찰마감일인 이달 20일 오후 5시까지 현금 또는 이행보증보험증권으로 제출한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한편, 이 사업은 구리시 체육관로94(교문동) 일원 3만5136.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35.9%를 적용한 지하 4층~지상 17층 규모의 공동주택 571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경기 구리시 삼용주택 소규모재건축사업의 시공자 선정이 수의계약으로 이뤄질 전망이다.
지난 4일 삼용주택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수의계약 방식의 시공자 선정 입찰공고를 냈다. 이는 앞서 조합이 진행한 시공자 선정을 위한 경쟁입찰이 두 차례 유찰된 데에 따른 것이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12일 오후 3시에 단지 내 주민회관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진행한다. 이날 좋은 결과를 얻을 경우 조합은 오는 21일 오후 5시에 전자조달시스템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수의계약(확정지분제)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현설에 참석해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한 업체로서 해당 안내서의 자격 조건에 해당되는 업체 ▲입찰보증금 3억 원을 입찰마감일인 이달 20일 오후 5시까지 현금 또는 이행보증보험증권으로 제출한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한편, 이 사업은 구리시 체육관로94(교문동) 일원 3만5136.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35.9%를 적용한 지하 4층~지상 17층 규모의 공동주택 571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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