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도시정비업계 소식통 등에 따르면 GS건설은 은평구에 대규모 자이 브랜드 타운을 조성해 동시에 분양한다고 밝혔다.
먼저, 은평구 증산동 213-20 일원 7만8755.2㎡를 대상으로 하는 증산2구역(재개발)은 지하 3층~지상 30층 규모의 공동주택 14개동 138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갖춘 `DMC센트럴자이` 아파트로 탈바꿈한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39㎡ 114가구 ▲40㎡ 99가구 ▲50㎡ 24가구 ▲55㎡ 59가구 ▲59㎡ 242가구 ▲74㎡ 37가구 ▲84㎡ 813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DMC파인시티자이` 아파트로 재탄생하는 수색6구역(재개발)은 은평구 수색로16길 15(수색동) 일원 6만5977㎡를 대상으로 하며, 이곳에는 지하 3층~지상 30층 규모의 공동주택 122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이 들어선다. 전용면적별로는 ▲39㎡ 88가구 ▲43㎡ 97가구 ▲59㎡ 338가구 ▲74㎡ 293가구 ▲84㎡ 407가구 등이다.
이 단지들은 모두 지난 3일 입주자모집공고를 마쳤으며, 오는 13일 특별공급, 다음 날인 14일에는 1순위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 발표일은 오는 26일로 중복청약은 불가능하다. 단지의 평균 분양가는 3.3㎡당 1992만 원으로 책정됐다.
GS건설 관계자는 "이들 단지의 당첨자 발표일이 동일해 1가구당 1개 단지만 청약이 가능하기 때문에 단지별 청약 가점 및 커트라인이 다를 것으로 예상된다"라며 "예비 청약자의 단지별, 주택형별 선호도에 따른 소신 청약이 중요하다"라고 전했다.
한편, GS건설은 오는 16일부터 청약 접수자 중 추첨을 통해 본보기 집 관람을 진행할 예정이다. 본보기 집에서는 GS건설이 업계 최초로 도입한 로봇 안내원 `자이봇(Xibot)`이 관람객을 맞이할 예정이다.
[아유경제=박휴선 기자] 서울 은평구에 자이 브랜드 타운이 조성된다.
최근 도시정비업계 소식통 등에 따르면 GS건설은 은평구에 대규모 자이 브랜드 타운을 조성해 동시에 분양한다고 밝혔다.
먼저, 은평구 증산동 213-20 일원 7만8755.2㎡를 대상으로 하는 증산2구역(재개발)은 지하 3층~지상 30층 규모의 공동주택 14개동 138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갖춘 `DMC센트럴자이` 아파트로 탈바꿈한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39㎡ 114가구 ▲40㎡ 99가구 ▲50㎡ 24가구 ▲55㎡ 59가구 ▲59㎡ 242가구 ▲74㎡ 37가구 ▲84㎡ 813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DMC파인시티자이` 아파트로 재탄생하는 수색6구역(재개발)은 은평구 수색로16길 15(수색동) 일원 6만5977㎡를 대상으로 하며, 이곳에는 지하 3층~지상 30층 규모의 공동주택 122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이 들어선다. 전용면적별로는 ▲39㎡ 88가구 ▲43㎡ 97가구 ▲59㎡ 338가구 ▲74㎡ 293가구 ▲84㎡ 407가구 등이다.
이 단지들은 모두 지난 3일 입주자모집공고를 마쳤으며, 오는 13일 특별공급, 다음 날인 14일에는 1순위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 발표일은 오는 26일로 중복청약은 불가능하다. 단지의 평균 분양가는 3.3㎡당 1992만 원으로 책정됐다.
GS건설 관계자는 "이들 단지의 당첨자 발표일이 동일해 1가구당 1개 단지만 청약이 가능하기 때문에 단지별 청약 가점 및 커트라인이 다를 것으로 예상된다"라며 "예비 청약자의 단지별, 주택형별 선호도에 따른 소신 청약이 중요하다"라고 전했다.
한편, GS건설은 오는 16일부터 청약 접수자 중 추첨을 통해 본보기 집 관람을 진행할 예정이다. 본보기 집에서는 GS건설이 업계 최초로 도입한 로봇 안내원 `자이봇(Xibot)`이 관람객을 맞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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