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박휴선 기자] 서울 강동구 천호ㆍ성내3구역(재개발)이 본격적인 분양 절차에 돌입했다.
최근 도시정비업계 소식통에 따르면 천호ㆍ성내3구역을 재개발하는 `힐스테이트천호역젠트리스`는 지난 7월 31일 사이버 본보기 집을 오픈하고 분양에 나섰다. 시공자는 현대엔지니어링이다.
강동구 천호옛길 93(성내동) 일원에 지상 5층~지상 45층 아파트 150가구 규모로 들어서는 `힐스테이트천호역젠트리스`는 단일 전용면적인 84㎡로 총 3개 타입이 공급된다.
유관 업계에서는 해당 아파트에 대해 서울 지하철 5, 8호선이 환승하는 천호역 더블역세권 입지라고 평가한다. 실제 천호역을 출발해 서울 도심인 광화문역까지 환승 없이 28분, 삼성역까지는 16분이면 이동할 수 있다.
분양 관계자는 "이 아파트는 역세권이라는 강점과 사통팔달 교통망, 쾌적한 환경 등 최적의 주거여건을 갖춘 단지로 일찌감치 많은 기대를 모아왔다"라며 "그런 만큼 이번 분양에서 좋은 성적을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한편, `힐스테이트천호역젠트리스`는 오는 11일 1순위 해당 지역 청약 접수를 받는다. 자세한 청약 및 기타 문의 사항은 `힐스테이트천호역젠트리스` 분양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본보기 집은 송파구 잠실동에 위치해 있으며, 향후 청약 당첨자에 한해 공개할 예정이다.
[아유경제=박휴선 기자] 서울 강동구 천호ㆍ성내3구역(재개발)이 본격적인 분양 절차에 돌입했다.
최근 도시정비업계 소식통에 따르면 천호ㆍ성내3구역을 재개발하는 `힐스테이트천호역젠트리스`는 지난 7월 31일 사이버 본보기 집을 오픈하고 분양에 나섰다. 시공자는 현대엔지니어링이다.
강동구 천호옛길 93(성내동) 일원에 지상 5층~지상 45층 아파트 150가구 규모로 들어서는 `힐스테이트천호역젠트리스`는 단일 전용면적인 84㎡로 총 3개 타입이 공급된다.
유관 업계에서는 해당 아파트에 대해 서울 지하철 5, 8호선이 환승하는 천호역 더블역세권 입지라고 평가한다. 실제 천호역을 출발해 서울 도심인 광화문역까지 환승 없이 28분, 삼성역까지는 16분이면 이동할 수 있다.
분양 관계자는 "이 아파트는 역세권이라는 강점과 사통팔달 교통망, 쾌적한 환경 등 최적의 주거여건을 갖춘 단지로 일찌감치 많은 기대를 모아왔다"라며 "그런 만큼 이번 분양에서 좋은 성적을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한편, `힐스테이트천호역젠트리스`는 오는 11일 1순위 해당 지역 청약 접수를 받는다. 자세한 청약 및 기타 문의 사항은 `힐스테이트천호역젠트리스` 분양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본보기 집은 송파구 잠실동에 위치해 있으며, 향후 청약 당첨자에 한해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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