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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_재건축] 미륭지구 재건축, 환경평가 결정사항 ‘공개’
repoter : 조은비 기자 ( qlvkbam@naver.com ) 등록일 : 2020-08-06 17:35:39 · 공유일 : 2020-08-06 20:01:53


[아유경제=조은비 기자] 경기 안양시 미륭지구(재건축)가 사업 발판 다지기에 나섰다.

지난달(7월) 24일 안양시가 `경기도 환경영향평가 조례`와 「환경영향평가법」 제24조 및 동법 시행령 제33조에 따라 미륭지구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동연ㆍ이하 조합)의 환경영향평가 항목 등에 관련된 결정 내용을 공고했다.

공개기간은 지난달(7월) 24일부터 이달 7일까지이며 안양시 홈페이지 및 경기도 홈페이지를 통해 살펴볼 수 있다. 의견을 제출하려면 함께 게재된 주민의견제출서 서식에 맞춰 안양시 주택과에 서면으로 제출하면 된다. 더 자세한 사항은 안양시 주택과로 문의해 확인할 수 있다.

이 사업은 안양시 동안구 관악대로 164(비산동) 일원 2만837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9.21%, 용적률 299.71%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37층 공동주택 73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예정이다.

미륭지구는 2016년 10월 조합설립인가를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지하철 4호선 범계역이 1.2km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은 중앙초등학교, 부림중학교, 부흥고등학교 등이 있다. 이 밖에 편의시설로는 홈플러스, 이마트, 안양샘병원 등이 위치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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