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조은비 기자] 인천광역시 부평시 효성아파트 소규모재건축이 시공자 선정을 위해 나섰다.
이달 6일 효성아파트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용재ㆍ이하 조합)은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과 관련 법령에 따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14일 오후 4시 효성아파트 내 관리사무소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현설 참가 시에는 ▲법인인감증명서 ▲법인등기부등본 및 사업자 등록증 사본 각 1부 ▲참석자 신분증 ▲법인인감도장 등을 지참해야 한다.
조합은 이날 좋은 결과가 나올 경우 다음 달(9월) 4일 오후 5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가하기 위해서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 7호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주택법」 제7조 제1항의 규정에 의하여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입찰보증금 10억 원을 입찰 마감일 오후 4시까지 현금으로 납부한 업체 등의 요건에 해당돼야 한다.
한편, 이 사업은 부평구 청천동 377-1외 6필지 일원 450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36.74%, 용적률 295.1%를 적용한 지하 1층~지상 20층 규모의 공동주택 147가구 및 근린생활시설을 신축할 계획이다.
[아유경제=조은비 기자] 인천광역시 부평시 효성아파트 소규모재건축이 시공자 선정을 위해 나섰다.
이달 6일 효성아파트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용재ㆍ이하 조합)은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과 관련 법령에 따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14일 오후 4시 효성아파트 내 관리사무소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현설 참가 시에는 ▲법인인감증명서 ▲법인등기부등본 및 사업자 등록증 사본 각 1부 ▲참석자 신분증 ▲법인인감도장 등을 지참해야 한다.
조합은 이날 좋은 결과가 나올 경우 다음 달(9월) 4일 오후 5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가하기 위해서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 7호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주택법」 제7조 제1항의 규정에 의하여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입찰보증금 10억 원을 입찰 마감일 오후 4시까지 현금으로 납부한 업체 등의 요건에 해당돼야 한다.
한편, 이 사업은 부평구 청천동 377-1외 6필지 일원 450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36.74%, 용적률 295.1%를 적용한 지하 1층~지상 20층 규모의 공동주택 147가구 및 근린생활시설을 신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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