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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_가로주택정비] 용현진달래 가로주택정비, 시공자 현설에 6개 사 ‘눈독’
repoter : 김필중 기자 ( kpj11@naver.com ) 등록일 : 2020-08-11 14:10:38 · 공유일 : 2020-08-11 20:01:55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용현동 진달래아파트(이하 용현진달래)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11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용현진달래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지난 4일 오후 3시에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진행했다. 그 결과, 6개 건설사가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현설에 참여한 건설사는 ▲이수건설 ▲일신건영 ▲성호건설 ▲신성종합건설 ▲큰빛종합건설 ▲삼화토건 등 총 6곳으로 파악됐다.

현설에 좋은 결과를 맞이한 조합은 예정대로 오는 25일 오후 4시에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도급제ㆍ공동도급 불가)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토목공사업과 건축공사업 면허를 겸유하거나 토목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자금 지급보증을 받을 수 있는 자격이 있는 업체 ▲입찰마감 전까지 입찰보증금 5억 원을 현금 또는 이행보증증권으로 납부한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한편, 이 사업은 인천 미추홀구 낙섬중로 113(용현동) 일대 1418㎡를 대상으로 지하 2층~지상 20층 공동주택 9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것을 골자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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