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상남1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백재흠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이달 3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개최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에 대우건설이 참여했다.
조합 관계자는 "현설에 대우건설이 참여해 입찰될 예정"이라며 수의계약 여부를 묻는 질문에는 "내부 회의를 거쳐 절차를 정할 예정"이라고 답했다.
조합은 오는 25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할 예정이다.
상남1구역은 2018년 2월 28일 정비구역 지정, 같은 해 5월 18일 추진위구성승인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한편, 이 사업은 창원 성산구 상남로 48(상남동) 일원 4만3782.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2.77%, 용적률 182.77%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29층 규모의 공동주택 7개동 77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조합원 수는 625명으로 파악됐다.
[아유경제=조은비 기자] 경남 창원시 상남1구역(재건축)이 시공자 선정을 앞두게 됐다.
11일 상남1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백재흠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이달 3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개최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에 대우건설이 참여했다.
조합 관계자는 "현설에 대우건설이 참여해 입찰될 예정"이라며 수의계약 여부를 묻는 질문에는 "내부 회의를 거쳐 절차를 정할 예정"이라고 답했다.
조합은 오는 25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할 예정이다.
상남1구역은 2018년 2월 28일 정비구역 지정, 같은 해 5월 18일 추진위구성승인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한편, 이 사업은 창원 성산구 상남로 48(상남동) 일원 4만3782.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2.77%, 용적률 182.77%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29층 규모의 공동주택 7개동 77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조합원 수는 625명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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