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김필중 기자] 올해 4분기 서울의 아파트 입주 물량이 1만2097가구로 집계됐다. 작년 같은 기간 대비 7.9% 증가한 것이다.
지난 16일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오는 10~12월 전국에서 입주 예정인 민간ㆍ공공아파트가 8만635가구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 중 서울은 1만2097가구가 입주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5년 평균(1만1152가구) 대비 8.5%, 전년 동기(1만1215가구) 대비 7.9% 증가한 규모다.
세부 입주 물량을 보면 수도권은 오는 10월 ▲안산사동(2872가구) ▲화성동탄2(2568가구) 등 1만3951가구, 오는 11월 ▲인천도화(2376가구) ▲김포신곡(2255가구) 등 1만5083가구, 오는 12월 ▲고덕강일(3631가구) ▲시흥은계(1719가구) 등 1만9500가구가 입주할 예정이다.
지방은 오는 10월 ▲부산전포(2144가구) ▲아산탕정2(865가구) 등 8036가구, 오는 11월 ▲세종시(1538가구) ▲양산물금(1042가구) 등 1만912가구, 오는 12월 ▲대전용운(2267가구) ▲울산송정(946가구) 등 1만3153가구가 입주할 예정으로 조사됐다.
주택 규모별로는 전용면적 기준 ▲60㎡ 이하 3만4153가구 ▲60~85㎡ 4만2528가구 ▲85㎡ 초과 3954가구로, 85㎡ 이하 중소형주택이 전체의 95.1%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밖에 공급 주체별로는 민간아파트 5만7197가구, 공공아파트 2만3438가구로 각각 조사됐다.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올해 4분기 서울의 아파트 입주 물량이 1만2097가구로 집계됐다. 작년 같은 기간 대비 7.9% 증가한 것이다.
지난 16일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오는 10~12월 전국에서 입주 예정인 민간ㆍ공공아파트가 8만635가구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 중 서울은 1만2097가구가 입주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5년 평균(1만1152가구) 대비 8.5%, 전년 동기(1만1215가구) 대비 7.9% 증가한 규모다.
세부 입주 물량을 보면 수도권은 오는 10월 ▲안산사동(2872가구) ▲화성동탄2(2568가구) 등 1만3951가구, 오는 11월 ▲인천도화(2376가구) ▲김포신곡(2255가구) 등 1만5083가구, 오는 12월 ▲고덕강일(3631가구) ▲시흥은계(1719가구) 등 1만9500가구가 입주할 예정이다.
지방은 오는 10월 ▲부산전포(2144가구) ▲아산탕정2(865가구) 등 8036가구, 오는 11월 ▲세종시(1538가구) ▲양산물금(1042가구) 등 1만912가구, 오는 12월 ▲대전용운(2267가구) ▲울산송정(946가구) 등 1만3153가구가 입주할 예정으로 조사됐다.
주택 규모별로는 전용면적 기준 ▲60㎡ 이하 3만4153가구 ▲60~85㎡ 4만2528가구 ▲85㎡ 초과 3954가구로, 85㎡ 이하 중소형주택이 전체의 95.1%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밖에 공급 주체별로는 민간아파트 5만7197가구, 공공아파트 2만3438가구로 각각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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