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조은비 기자]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삼부아파트(이하 여의도삼부) 재건축사업의 사업 주체 구성을 위한 움직임이 무기한 연기됐다.
이달 8일 여의도삼부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 설립추진위원회(이하 추진위)에 따르면 추진위는 선거를 거쳐 지난 6일 조합 창립총회를 진행하겠다는 방침이었지만, 총회 요건을 갖추지 못해 무기한 연기됐다고 밝혔다.
추진위 관계자는 "상업지와 비상업지간의 갈등으로, 상업지 주민들의 철회서가 있어 총회 요건을 갖추지 못해 무기한 연기됐다"고 설명했다.
여의도삼부는 지난 7월 추진위동의서 57%를 달성하고 8월 4일 추진위구성승인을 받았다. 이후 지난 8월 말 81.7%의 조합설립동의서를 징구했지만 동간 갈등이 빚어지면서 지난달(11월) 73%로 하락세를 보였다.
한편, 이 사업은 영등포구 국제금융로7길 27(여의도동) 일원 6만2634.9㎡를 대상으로 공동주택 1400여 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서울 지하철 5호선 여의나루역과 9ㆍ5호선 여의도역이 도보권에 있으며 마포대교, 원효대교를 통해 이동이 편리하다. 또한 여의도 초ㆍ중ㆍ고등학교와 여의도여자고등학교가 가까워 학군이 우수하다. 이 밖에도 여의도한강공원으로 진입하기 쉽고, 페이몬트호텔ㆍ현대백화점 등으로 구성되는 복합단지 `파크원`이 인근에 들어설 예정으로 높은 주거 편의성을 자랑한다.
[아유경제=조은비 기자]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삼부아파트(이하 여의도삼부) 재건축사업의 사업 주체 구성을 위한 움직임이 무기한 연기됐다.
이달 8일 여의도삼부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 설립추진위원회(이하 추진위)에 따르면 추진위는 선거를 거쳐 지난 6일 조합 창립총회를 진행하겠다는 방침이었지만, 총회 요건을 갖추지 못해 무기한 연기됐다고 밝혔다.
추진위 관계자는 "상업지와 비상업지간의 갈등으로, 상업지 주민들의 철회서가 있어 총회 요건을 갖추지 못해 무기한 연기됐다"고 설명했다.
여의도삼부는 지난 7월 추진위동의서 57%를 달성하고 8월 4일 추진위구성승인을 받았다. 이후 지난 8월 말 81.7%의 조합설립동의서를 징구했지만 동간 갈등이 빚어지면서 지난달(11월) 73%로 하락세를 보였다.
한편, 이 사업은 영등포구 국제금융로7길 27(여의도동) 일원 6만2634.9㎡를 대상으로 공동주택 1400여 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서울 지하철 5호선 여의나루역과 9ㆍ5호선 여의도역이 도보권에 있으며 마포대교, 원효대교를 통해 이동이 편리하다. 또한 여의도 초ㆍ중ㆍ고등학교와 여의도여자고등학교가 가까워 학군이 우수하다. 이 밖에도 여의도한강공원으로 진입하기 쉽고, 페이몬트호텔ㆍ현대백화점 등으로 구성되는 복합단지 `파크원`이 인근에 들어설 예정으로 높은 주거 편의성을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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