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김필중 기자] 경기 안양시 관양동 현대아파트(이하 관양현대) 재건축사업이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17일 관양현대 재건축 정비사업조합 설립추진위원회(위원장 김해중ㆍ이하 추진위)는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이하 정비업자) 선정 관련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추진위는 오는 28일 오후 4시에 추진위 사무실에서 정비업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진행한다. 이날 원활한 업체의 참여가 이어질 경우 추진위는 다음 달(2021년 1월) 18일 오후 4시에 전자조달시스템 및 추진위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102조에 의거 정비사업전문관리업 등록업체 ▲현설에 참석하고 입찰서를 입찰 마감시간 전까지 제출한 업체 ▲공동참여ㆍ컨소시엄 불가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한편, 이 사업은 안양 동안구 관평로 333(관양동) 일대 5만3580㎡를 대상으로 건폐율 50% 이하, 용적률 270% 이하를 적용한 공동주택 1305가구 등을 신축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경기 안양시 관양동 현대아파트(이하 관양현대) 재건축사업이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17일 관양현대 재건축 정비사업조합 설립추진위원회(위원장 김해중ㆍ이하 추진위)는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이하 정비업자) 선정 관련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추진위는 오는 28일 오후 4시에 추진위 사무실에서 정비업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진행한다. 이날 원활한 업체의 참여가 이어질 경우 추진위는 다음 달(2021년 1월) 18일 오후 4시에 전자조달시스템 및 추진위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102조에 의거 정비사업전문관리업 등록업체 ▲현설에 참석하고 입찰서를 입찰 마감시간 전까지 제출한 업체 ▲공동참여ㆍ컨소시엄 불가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한편, 이 사업은 안양 동안구 관평로 333(관양동) 일대 5만3580㎡를 대상으로 건폐율 50% 이하, 용적률 270% 이하를 적용한 공동주택 1305가구 등을 신축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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